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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포켓PC 'GPD WIN3' 가 인디고고에 나왔다가 사라졌다. 

클램쉘 타입에서 소니 바이오 U와 같은 슬라이더 방식으로 바뀐 GPD WIN3는 초기 펀딩자에게는 799달러에 제공(바뀔 수도 있음) 

5.5인치 1280 X 720 디스플레이에 윈도10 탑재. 

고성능 게임이 돌아가지는 않지만, 웬만한 게임은 될 듯. 

사실 이런 포켓PC는 전원과 성능의 제약 때문에 결국 노트북으로 가는 것이 편하지만 

웬지 하나 있으면 잘할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 제품. 

아주 예전에 MS와 인텔, 삼성전자의 오리가미 프로젝트 중 하나로 센스Q 시리즈를 내놨을 때

사람들이 이제는 노트북 안쓰고 이런 PC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돌아보면... 센스Q와 바이오 P 같은 모델들은 사라졌고, UMPC라는 카테고리 자체도 이렇게 일부 사용자를 대상으로만 나오는 제품이 되어 버렸다. 

있으면 좋을 것 같지만, 막상 있으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더 손이가는....

B2B 용이 아니라면 이 제품 역시... 비슷할 것 같다. 

뭐 그래도 신기하고,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제품. 

인텔 Core i5-1135G7와 상위모델로 나눠서 출시. 

페이스북에는 공개됐는데, 인디고고 페이지는 아직 열리지 않았다. 

www.facebook.com/4GPD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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