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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UMPC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이전이라 

모든 사람들이 PC를 들고 다닐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이야기였지만, 당시에는 MS, 인텔, 삼성전자와 소니 등이 UMPC를 밀면서 

사람들이 PC를 다 들고 다닐 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스마트폰의 성장으로 위협받는 위치에 처했지만. 

그래도 UMPC 명목을 중국PC업체들이 이어가고 있다. 

테크윈은 인텔 11세대 코어 i7 프로세서(Core i7-1160G7)를 탑재한 7인치 게이밍 UM(Ultra-Mobile) PC 'OneGx1 Pro'를 공개.

이 제품은 화면 크기 7인치로 착탈식 전용 게임 컨트롤러를 장착해 휴대용 게임기를 표방하고 있다. 

내장 GPU는 인텔 Iris Xe로 기존 모델 OneGx1 대비 그래픽 성능이 2배 이상 성장. 

USB4.0을 지원하는 Type-C 포트, Wi-Fi6와 LPDDR4 4266Mhz 시스템 메모리 등이 적용.

LTE 통신모듈 탑재 제품도 제공. 

라온디지털, 와이브레인 사장님은 뭐하고 계실까? 

뱅굿에서 140만원 대에 판매. 

관련링크 : 

https://www.banggood.com/ONE-NETBOOK-One-Mix-3-Pro-I7-10510Y-16GB-RAM-512GB-ROM-PCI-E-SSD-8_4-Inch-2560-x-1600-Screen-Windows-10-Tablet-PC-p-1662713.html?rmmds=buy&cur_warehouse=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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