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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이제는 모두 스트리밍이나 에어플레이로 음악을 듣지만 

좀 귀찮아도 과거의 기기들을 활용하면 훌륭한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바로 쓰지는 못하지만 

나만의 음악 리스트는 구형 아이팟도 충분하기 때문에. 

일단 30핀 단자를 쓰는 아이팟들은 이제 현역으로 쓰기 어렵지만 

그래서 평생 듣는 나만의 음악을 넣어두고 

스피커에 물려서 듣는다. 

구형 보스 사운드독 시리즈는 이제 적당한 가격에 구할 수 있고, 

애플 하이파이나 B&W 제품들도 중고 가격이 적당하다. 

내가 들은 스피커 중에는 애플 하이파이와 B&W 제플린이 가장 좋은 소리를 내줬다. 

하나만 택하라면 제플린. 

아무튼 스마트폰은 한 5년 되면 쓸 수가 없는데 

이 아이팟들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현역이다. 

소리도 좋다. 

음악을 듣는 즐거움을 다시 일깨워 줬다.

뚱뚱이 아이팟과 보스 사운드독 시리즈 2. 

처음 나왔을 때 사기 위해서는 아주 큰 마음이 필요했다. 

지금 봐도 디자인이 멋지다. 

조작감도 훌륭 

자그만치 8GB 

착... 

애플 하이파이 

형님 아이팟과 함께 사진 한장 

이게 낡아도 멋지구나. 

오래된 지포 라이터 같다. 

배터리 성능이 저하됐지만 

뭐 이건 충전해서 쓰는 것이니 

역시 소리는 좋다. 

이게 음악이지.. 

뚱뚱이도 살려내자 

음악을 왜 듣는지, 어떻게 들어야할지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이제 제플린 중고를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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