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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자동차 사고는 늘 발생하지만 테슬라 관련 사고는 어떻게 사고가 났다고 하더라도 자율주행 관련 기능의 오작동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하지만 대부분 국내에 나온 외신을 기반으로 한 테슬라 자동차 사고는 자세한 내용이 기록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테슬라의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과 관련됐다고 의심되는 여러 충돌 사고'라는 문구가 상용구처럼들어가지만 

실제로는 운전자의 오작동, 과속운행 등 운전자 과실이 대부분이다. 

물론 테슬라의 기능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다. 

오토파일럿 기능은 완전한 자율주행이 아니고, 여전히 운전자의 조작이 필요하지만

마치 사고가 나면 문제가 오토파일럿에 있다고 나온다. 

NHTSA는 테슬라 차량 충돌 사고에 대한 조사를 최소 14 번 진행했으며,

오토파일럿이 충돌 사고의 원인으로 작동했는지 조사했지만, 아직 밝혀진 것은 없다.

NHTSA는 급발진과 관련한 조사도 진행했는데, 이와 관련해서 가속의 결함이나 증거를 밝히지 못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이 것은 테슬라 차량의 출력 때문일 수도 있다. 

언제나 오작동, 착오는 일어날 수 있는데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출력이 낮기 때문에 피해나 보정이 조정될 수 있는 반면

전기차는 출력이 높기 때문에 오히려 오작동의 피해나 대응 시간이 부족한게 아닐지. 

물론 기기상의 오류일 가능성도 존재한다. 

하지만 자율주행 기능이 확대될 수록 이런 문제의 원인과 책임 여부를 밝히기는 더 어려워진다. 

결국 새로운 기능이 추가될 때에는 그에 따른 원인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기능과 안전장치가 함꼐 개발되어야 한다. 

링크 : https://www.fox2detroit.com/news/u-s-highway-safety-agency-investigating-tesla-crash-in-detroit-after-it-t-boned-semi-truck?taid=60508c30409c2a00011db40a&utm_campaign=trueanthem&utm_medium=trueanthem&utm_source=twitter

 

U.S. highway safety agency investigating Tesla crash in Detroit after it T-boned semi-truck

An incident last week when a Tesla drove straight into a semi-trucks, critically injuring both occupants, is similar to two other incidents in Florida that involved Teslas driving beneath tractor-trailers.

www.fox2detro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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