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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아자동차가 전기차 EV6를 공개. 

3월 30일 공식 발표를 앞두고 일부 사양과 디자인을 공개했다. 

EV6는 기아차 최초의 완전 전기차(기존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플랫폼을 사용)로 새로운 디자인과 브랜드, 성능을 결합.

새로운 전기차 흐름을 주도하기 위해 이름도 완전히 바꿨다.

앞으로 기아차는 전기차에 EV와 숫자의 조합을 사용할 예정.

기아차는 2027년까지 총 6개 모델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EV6는 크로스 오버 차량으로 SUV, 해치백 및 세단의 장점을 결합했고,

실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을 충분히 확보했다.

아직 전체 기술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대차 아이오닉 5와 같은 E-GMP 플랫폼을 공유.

최대 220kW 충전이 가능해 18분 안에 10 %에서 80 %까지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GMP 플랫폼은 후륜 및 4 륜 구동에 적용할 수 있으며, 약 400km 전후(이와 관련해서는 아직 아이오닉 5도 관련 내용이 안나온 상황) 주행이 가능한 72.6kWh 배터리 팩을 탑재할 수 있다.

성능면에서 EV6는 기아의 기존 전기차 니로 전기차 와 쏘울 전기차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제로백은 약 5초.  

기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그릴을 새롭게 해석하고, 공기 역학에 최적화된 과감한 선을 적용했다. 

후면의 독특한 헤드 라이트와 방향지시등도 새로운 조명 패턴으로 작동. 

E-GMP 플랫폼을 탑재해 실내는 같은 크기의 차량에 비해 최대한 확보했으며, 내부 전체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

아마도 대부분 현대차 아이오닉 5와 비슷한 사양과 가격으로 결정될 것으로 예상. 

기아차가 출시한 차량은 이전에는 정말로 플랫폼만 공유해 껍데기만 다른 현대차의 다른 모델이었는데 

최근에는 전혀 다른 차량으로 느껴진다. 

아마도 EV6도 공간을 활용이나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오닉과 달리 역동성이나 주행성능 등을 강조하는 등 다른 방향으로 강조할 것 같다. 

더 많은 전기차는 더 많은 선택으로 이어진다. 

수입자동차 업체들은 연이어 전기차를 발표하고 있는데, 완전 수입이다보니 국내자동차 업체가 출시하는 것과 좀 다르다.

르노삼성차와 한국지엠, 그리고 쌍용차도 대응을 해주길. 

기아 EV6 글로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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