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자동차는 이동수단이라는 고정관념을 깬 'SC-1' 

야마하와 소니가 만든 소셜 엔터테인먼트 차량 'SC-1'으로 SC는 Sociable Cart 

SC-1은 실내와 차체 외부에 있는 고화질 디스플레이에 다양한 영상을 재생해 융합 현실(Mixed Reality)를 구현하는 차량. 

이 차량이 기존에 나온 차와 다른 점은 

승객 뿐 아니라 외부에 있는 사람들도 즐겁게 만드는 것이 목적 

저속으로 이동하면서 디스플레이를 통해 승객과 외부에 있는 사람들이 재미를 느끼게 만든 것. 

고속 주행을 할 필요 없는 오키나와 동남식물낙원에서 짧은 구간을 저속으로 운행한다.

놀이공원의 전기 코끼리차 같은 역할.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탑승자가 직접 만들 수 있다. 

어린이가 SC-1이 그려진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을 스캔하면 

SC-1이 그림을 디스플레이 한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 자동차가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재미있는 발상. 

테슬라와 경쟁하는 그런 전기차는 아니지만 아주 재미있는 시도다. 

 

제원 

크기 : 3135 × 1306 × 1830mm (전장 × 전폭 × 전고)
승차 정원 : 5 명
주행 속도 : 0 ~ 19km / h
탑재 모니터 : 49 인치 4K LCD 모니터 × 1 대 (차량), 55 인치 4K LCD 모니터 × 4 대 (차외)
구동 방식 : DC 모터
배터리 유형 : 리튬 이온 폴리머 전지
브레이크 방식 : 유압 4 륜 디스크와 모터 회생 브레이크
서스펜션 : 더블 위시본 (프론트) / 멀티링크 (리어)
자동 운전 방식 : 전자 유도 + RFID

관련링크 : https://global.yamaha-motor.com/jp/news/2021/0308/sc-1.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