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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 시대가 빨리 오고 있지만, 전동화로 가장 효율이 좋ㄹ은 것은 

자전거와 스쿠터. 

전기차는 기존 내연기관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과 충전 수단이 필요하지만 

전기자전거와 전기스쿠터는 활용성을 높이면서도 가격과 편리한 충전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대만, 중국의 전기 스쿠터를 가져와서 내는 업체들이 있는데, 아

아직 이 전기 스쿠터 부문의 '아이폰' 같은 제품은 없다. 

어떻게 보면 누가 이 시장을 잡느냐? 라는 시점을 두고 경쟁을 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혼다가 높은 상품성의 전동 스쿠터  '자이로 e :'를 출시. 

혼다가 강조하는 특징은 경쾌한 조종성와 교환식 배터리(Honda Mobile Power Pack)을 사용한 점. 

삼륜이기 때문에 이륜 스쿠터를 타지 못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탈 수 있다는 점.

화물을 싣기 용이하게 짐칸이 따로 있다. 

낮은 회전에서 높은 토크의 모터 특성을 살려서 화물 적재시에도 힘차고 부드러운 발진이 가능. 

주행 거리는 72km (30km / h)로 짧지만 교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활용성을 높였다.

완전 충전까지는 약 4 시간이 소요되고 참고로 이 배터리는 벤리 e에도 적용.

배터리는 Honda Mobile Power Pack 2개를 직렬로 연결한 96V 전력을 사용.

전류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터에 공급하는 제어 기술을 채택해, 모터의 정밀한 토크 제어를 수행, 저속 및 후진시 부드러운 주행을 실현.

모터는 알루미늄 케이스와 커버에 스테이터와 로터를 고정해 유닛으로 만들어 유지보수하기 쉽게 설계.

 

55만엔.

관련링크 : https://www.honda.co.jp/news/2021/2210318-gy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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