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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코스트코에 가면 꼭 TV 코너를 유심히 살펴본다. 

제한된 시장이라 그런지 삼성전자, LG전자가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코스트코가 가전업체와 협상력을 가지고 있어서 

비교적 오염 없는? 마케팅을 볼 수 있는 곳. (하지만 여기도 판매대 순서와 위치, 홈페이지 노출 등을 고려하면 삼성과 LG가 엄청 신경쓰는 듯)  

삼성전자는 85인치 QLED 4K (349만원)

LG전자는 65인치 OLED(289만원)를 대표 모델로, 

TCL은 75인치(139만원)이 대표모델 

이외에도 대우루컴즈나 다른 중소기업 모델들도 있다. 

TV를 고를 때 코스트코가 편한 것이 주요 모델을 잘 전시해놨고, 

일단 점원이 귀찮게 이것 저것 물어보지 않아서 천천히 비교해볼 수 있다. 

55인치 미만 제품들은 이제 인치당 1만원에 접근했기 때문에 큰 고민없이 주문할 수 있다. 

이 정도 가격이면 굳이 삼성전자나 LG전자 제품을 고집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가격 경쟁력은 역시나 TCL 75인치 제품이 가장 낫다.

삼성전자 85인치 QLED가 더 큰 크기라 프로젝터 수준의 감동이기는 하지만 

TCL과 가격차이가 210만원이니  

TCL로 쓰다가 5년 뒤에 85인치 한대 더 살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TCL 한대에

LG전자 HU80KA 또는 옵토마SUHD61, 뷰소닉 X10 4K, 엡손 EH-LS300W 

등 프로젝터를 살수도 있다. 

그리고 일단 85인치 정도 되면 웬만한 거실에는 부담이 된다. 

거실에 TV가 있는 것인지, TV에 거실이 있는 것인지..

80인치 이상 제품으로 가려면 프로젝터를 구입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음. 

LG전자 OLED가 화질면에서는 가장 좋기는 하지만 번인이나 소스 문제를 고려하면 

역시 가성비의 TCL의 경쟁력이 좋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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