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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인피니티가 신형 QX60 소개를 위해 케이스 허드슨 주연, 잭 스나이더 감독의 단편 영화 형태 CF를 제작.

요사이는 광고와 드라마, 영화의 경계도 사라지는 듯. 

제작된 단편 영화는 QX60 공개일인 6월 23일 함께 공개 예정. 

인피니티는 이번 기획에 대해 디지털 시대에 더 매력적이고 공유 가능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이런 방식을 취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2022년 풀모델 체인지되는 신형 'QX60'은 3 열 시트의 크로스 오버 모델.

신형 모델은 V6 3.5 리터 엔진에 새로운 9단 AT를 탑재하고, 새로운 자율주행 기능 ProPILOT 시스템을 적용. 

흠. 디자인은 인피니티 요즘 모델 스타일로 나올 것 같은데 

내부나 파워트레인 변화가 아쉽다. 

닛산, 인피니티가 왜 이렇게 감이 떨어졌을까? 

차를 잘 만들어야 하는데. 

그 외 부분에 치중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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