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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요즘 닛산과 인피티니의 동향을 보면 안타까울 정도다. 

전기차로 바뀌는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는 듯한 제품, 마케팅, 

기존에 구축해 놓은 브랜드 이미지에 기대서 움직이는 듯하다. 

세계 최초의 상용전기차 리프를 내놓은 기업이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한순간에 훅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이번에 370 Z의 신형이 공개됐는데, 이 모델도 모두들 전기차 전환 속에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데 

기존 모델에서 혁신의 모습을 찾기는 어려워 보인다. 

물론 개선점도 있다. 

디자인이 바ㅏ뀌고, V6 3.0 리터 트윈 터보 'VR30DDTT'  + 6 MT 또는 9 AT를 선택할 수 있고, 

와인딩 성능이 13% 가량 개선됐다고. 

하지만 이런 수준의 개선은 자동차 역사상 대변혁이 이뤄지고 있는 현재 상황을 감안할 때 부족하다. 

애플 아이폰이 출시되고 다들 스마트폰 준비하고 있는데, 

기존 피쳐폰의 개선 모델을 신제품이라고 내놓은 것..

이마져도 2022년 봄 출시 예정. 

디자인도 앞에서만 보면 모델 3 같다. 

스포츠카의 매력인 한 번에 시선을 사로잡을 그런 힘이 느껴지지 않는다. 

실내를 보면 곳곳에 기존 세대의 것을 그대로 쓴 느낌이. 

새로운 세대 교체 모델보다는 부분 변경 모델처럼 보이기도. 

적어도 3년 전에 나왔거나 하이브리드나 전기 모델이 같이 나왔어야 한다. 

관련링크 : https://www.thenissannext.com/jp/z-reve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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