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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어쩌다보니 M1 맥들을 보유하게 됐다. 

기존의 맥북의 수명이 한참 넘긴 상태라. 

비싸기는 하지만 예전의 맥 가격을 생각하고, 아이맥 경우에는 키보드와 마우스가 포함된 것을 감안하면 또 상쇄되는 면이 있다. 

사실 처음에 아이맥을 사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LG전자 스탠드 바이미를 사려고 했는데, 

구할 수가 없다. -_-; 

처음에는 관심이 없다가, 사볼까? 했더니 모두 품절. 

품절되니 더 사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정. 

일단 지금은 안되니 다음 기회로... 

그래서

아예 아이맥으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문. 

인기가 많은지 다른 색들은 모두 고사양 제품들 밖에 없고, 파란색만 남아 있었다. 

이번 주 내로 주문해야하기 때문에 주문을....(24개월 할부로 ㅠ ㅠ )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꽤 무겁고, 집어던져도 될만큼 견고하게 포장이 되어 있었다. 

바로 열 본체가 나오고, 키보드와 마우스, 충전 케이블이 들어 있다. 

사양을 업그레이드 할까? 생각했지만, 현재 나온 M1 제품들은 모두 기본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업그레이드를 하면 가격대가 훌쩍 뛴다. 

예전에 PC나 노트북 살 때는 사양이 좋은 제품을 사서 오래 쓰는 것이 효율적이었는데

이제는 워낙 제품 수명주기가 짧다보니.. 그냥 기본형을 사서 빠르게 교체하는 것이 좋다.

파란색이라 실망하신 분이 계시지만... 

그래도 예쁘다. 

계정을 추가했고, 공동 게스트 계정까지 넣어서 

손님이 왔을 때도 유튜브나 검색을 편하게 할 수 있게 했다. 

스피커가 하단에 쫙 있어서 소리가 아주 좋다. 별도의 스피커가 없어도 될만큼 좋음. 

몇 몇 프로그램이 바로 설치되지 않고 로제타2라는 에뮬레이터를 써야 한다. -_-; 

뭐 그래도 가장 많이 쓰는 것이 크롬과 유튜브, 넷플릭스니...

개봉 

무게가 가벼워서 안 쓸때는 서랍 위에 올려놓는다. 

키보드와 마우스, 케이블까지 같은 색. 

케이블까지 같은 색으로 한 세심함 

박스가 아주 튼튼하다. 

바로 연결하고 설정 

마우스, 키보드만해도 가격이 상당하니... 

어떻게 보면 본체 가격은 140만원 정도.. 

어답터는 거대하지는 않지만 아주 크다.  

계정을 나눠놨다.  

별도 스피커가 필요 없을 정도의 스피커가 탑재돼 있는 것이 장점. 

스탠드도 훌륭하다. 틸트가 부드럽다. 

LG전자 스탠드 바이 미는 다음으로 미루고, 일단 아이맥을 중심으로 TV처럼 활용 

유튜브에서도 실시간 방송이 많이하니 TV가 필요 없다. 

파란색도 꽤 좋다. 

M1 시리즈. 맥북에어, 그리고 맥미니

어쩌다보니 삼총사가... 

맥미니는 디자인이 똑같다. 

딱 들어맞게...

다음 세대는 4분의 1 크기로 줄지 않을까? 

적어도 반으로 줄을 것 같음. 

케이블 하나 딱 들어 있다. 

아이맥과 달리 

키보드와 마우스는 따로 구입해야 함 -_-; 

디자인은 이전 세대와 구분이 안된다 

포트로만 구분 가능 

YE가 넘겨준 예전 맥미니와 비교 

어느 제품이 M1인지 구분이 어렵다. 

디지털 트윈 

단자를 보면 차이가 난다. 

아무튼 M1 맥들을 써보니.. 

여러 가지 하려면 아직 불편하다. 

하지만 발열, 소음이 없는 것, 

전원선 하나로 깔끔한 책상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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