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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금은 후지쯔가 철수했지만 초소형, 초경량 노트북 부문에서 도시바, 소니가 함께 경쟁했을 때가 있다. 

이제는 그런 경쟁이 예전보다 가치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경박단소, 가벼운 제품은 경쟁력이 있다. 

후지쯔가 일본에서 윈도 11 탑재 세계 최경량 634g 13.3인치 노트북  'FMVUXF3B'을 공개. 

인텔 CPU와 AMD CPU 모델이 있다.

예전에 이런 최경량 제품은 칩셋 업체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인텔만 나오는 데 반해서 

이제는 AMD 라이젠을 탑재한 모델도 함께 출시한다는 것은 

AMD의 영향력이 그만큼 커졌다는 반증. 

이런 것은 벤치마크 사이트 수치나 CPU 점유율만큼 중요한 지표다. 

모델 별로 살펴보면

가장 가벼운 634g 모델인 'FMVUXF3B (픽토 블랙)'은

CPU Core i7-1165G7, 메모리 16GB, PCIe SSD,

1,920 × 1,080 13.3 인치, OS에 Windows 11 Pro를 탑재. 배터리 시간은 약 11 시간.

키보드 백라이트가 포함되 좀 더 무거운

'FMVU90F3B'은 CPU에 Core i7-1165G7 메모리 8GB 스토리지에 512GB PCIe SSD,

1,920 × 1,080 13.3 인치, Windows 11 Home을 탑재. 

무게는 818g

라이젠 모델의 무게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FMVU75F3B (픽토 블랙) / W (실버 화이트)'은 CPU Ryzen 7 5700U 메모리 8GB

스토리지 256GB PCIe SSD, 1,920 × 1,080 13.3 인치,

OS Windows 11 Home 무게와 배터리 시간은 미정.

이외에도 11 세대 Core 탑재로 1kg 전후의 13.3인치 표준 모델.

 14인치 모델도 있다.

디스플레이가 풀HD라 아쉽지만, 이 정도 화면 크기에는 딱 적당하다. 

후지쯔는 컨버터블 모델, UMPC 등 이색적인 제품을 출시했찌만, 결국 내수에 집중하는 업체가 됐다. 

새로운 제품도 중요하지만 많이 팔리는 제품도 출시해야하는 고충이 있다. 

그래도 중국 PC업체들의 견제 속에서 계속 신제품을 내주고 있는게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

관련링크 : https://www.fujitsu.com/jp/group/fc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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