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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앞으로 TV는 성능 경쟁이 아니라 움직이는 경쟁이 될 것 같다. 

기존의 고정된 형태가 아니라 얼마나 자유롭게 움직이고, 스마트폰이나 스트리밍 서비스와 잘 연동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LG전자의 스탠드바이미와 비슷한 컨셉의 제품을 파나소닉에서 출시. 

바퀴와 스탠드가 기본이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뜻에서 '레이아웃 프리 TV(TH-43LF1)'라는 이름이다. 

4K(3,840 × 2,160) 43인치 TV로 27인치 LG전자 스탠드바이미보다 훨씬 크다.

그리고 지상파 방송을 송수신하고, 녹화할 수 있는 셋톱박스가 따로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

가격은 23만엔(약 240만원)으로 높다. 

아 그리고 LG전자 스탠드 바이미와 가장 큰 차이는 

이 제품은 배터리가 없다. 3m에 달하는 전원선을 연결해서 전원을 공급해야 함. 

그런면에서 보면 스탠드바이미의 이동성이 더 편리하다. 

 

4K 녹화가 가능한 셋톱박스와 더 큰 화면을 고려하면 가격이 이해가 되긴 하지만 

결국에는 LG전자 스탠드바이미와 같은 스탠드얼론 형태가 되어야 하는 것 같다. 

물론 케이블TV와 공중파TV를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것은 어떻게는 스트리밍으로 해결될 수 있는 분야니...

재미있는 기능은 전원 케이블이 애플 맥세이프처럼 자석으로 되어 있다는 점. 

전원선을 꼽고 이동했을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을 예방했다. 

TV의 진화가 이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이동형 TV는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 태블릿과 비교해서 충분한 차별성을 갖는 것 같다. 

초기라 가격이 비싸지만, 다른 TV업체들도 뛰어들면 가격이 안정화될 듯. 

샤오미도 이런거 내놓지 않을까? 

아무튼 기존 TV에는 없는 새로운 시도라 삼성전자도 이 부분에 준비를 할 것 같은데 

LG전자에 선수를 뺏겨서 자존심이 상할 것 같다. 

써보면 이보다 좋기 어려울 것 같은데. 

삼성전자는 TV를 태블릿 화면을 키운 것으로 접근해서 '더 세로 TV' 같은게 나왔고 

LG전자는 TV를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서 스탠드 바이 미 같은 제품이 나왔다. 

파나소닉이나 샤프는 재해시 전기가 끊겼을 때를 가정해서 전원을 탑재한 TV를 이미 만들었는데 

이번에 파나소닉은 스트리밍 서비스와 무선 전송 기능을 추가해 이 제품을 만들었다. 

아무튼 이제 평면TV의 화면 크기, 화질 경쟁이 상향평준화됐기 때문에..

이런 이동형 TV 시장이 만들어질 것 같다. 

이미 작은 화면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가 차지했으니 

TV가 큰 화면을 장점으로 변신을 하게 됐다. 

관련링크 : https://panasonic.jp/viera/products/lf1.html

바퀴와 스탠드, 무선 

그래도 이동이 가능한 것은 엄청난 장점 

배터리는 없다. 그래서 전원선이 연결된 곳에서만 활용할 수 있음. 

바퀴 고정이 안되고, 스탠드 높이도 정해진 것은 단점 

이렇게 움직일 수 있다. 

무선 전송 셋톱박스 

TV 무게는 스탠드 포함 24.5kg 

셋톱박스. 

셋톱박스로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장점. 

하지만 선 연결이 너무 귀찮을 것 같다. 

이동시 단선을 예방하기 위해 자석방식으로 분리할 수 있는 코드

 

 

케이블 길이는 3m로 본체에 수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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