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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전기차

[BP/EV] 경차도 전기차로 - 닛산, 미쓰비시 경차 전기차 컨셉 모델 발표

by bruprin 2022. 5. 19.

BP's :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이 커지면서 주행거리도 증가하고 있지만 

현재 기술 수준과 가격에 맞추면 대부분 짧은 주행거리를 소화할 수 있는 소형차를 전기차로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자동차업체들은 경제성을 이유로 들어 전기차를 중형차, SUV 쪽으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중국에서 500만 원 짜리 소형 전기차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이 시장은 아주 큰 잠재력이 있다. 

기아도 레이 EV를 후속 모델로 낸다고 하니 기대된다. 

일본에서 닛산과 미쓰비시가 경차 EV를 5월 20일 공개한다. 

미쓰비시는 'K-EV concept X Style'' 컨셉카를 이미 공개했고, 

닛산의 경차 EV는 IMK라는 이름만 나오고 크기가  3395×1475×1655mm(전장×전폭×전체 높이) 수준의 박스카. 

배터리는 20kWh 

현대차 아이오닉 배터리가 72.6kWh이니 3분의 1 수준. 

차체가 작은 만큼 주행거리는 늘어나겠지만, 한번 충전으로 150km 전후 주행이 가능할 것 같다. 

닛산의 경차는 미쓰비시로부터 공급받은 형태였기 때문에 

결국 이 두 차량은 겉 모양만 다른 같은 모델 같다. 

경차 EV 시장이 이제 열리는 것 같아서 기대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연비 조작으로 기업 이미지에 치명타를 입힌 미쓰비시가 잘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 신차 발표를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안간다. 

 

관련링크 :

 

新型軽EV オンライン発表会 | 軽自動車 | MITSUBISHI MOTOR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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