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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VIDEO

[BP/IT] 엡손도 초단초점 프로젝터 'EH-LS800' 약 410만 원

by bruprin 2022. 10. 5.

BP's : 엡손도 홈씨어터 시장을 노린 초단초점 프로젝터 EH-LS800'를 공개. 가격은 41만 1000엔(약 410만 원)

벽에서 9.5cm만 떨어져 있으면 최대 150인치 화면을 투사할 수 있다. 

엡손은 기존에도 초단초점 프로젝터가 있었지만 'EH-LS500B/W' 기존 모델은 벽과 38.7cm가 떨어져야 최대 화면 투사가 가능했다. 

하지만 신제품은 2.5cm 거리만 확보되어도 80인치, 10cm 정도만 떨어져도 150인치 투사가 가능. 

3LCD 방식 레이저 광원을 사용하고 4K/60p, HDR10을 지원.

야마하의 2.1채널 스피커가 탑재돼 별도 스피커가 필요없다. 

크기는 695×341×145 mm 중량:약 12.3 kg

안드로이드 TV 기능이 탑재돼 있고, 게임용 HDMI(20m/s) 도 탑재돼 대화면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밝기는 4000lm. 

삼성전자, LG전자 등 기업들이 단초점 프로젝터를 내는 것은 대형화되는 TV의 대체품이 되기 때문이다. 

밝기가 2500 안시 이상이면 저녁 때는 충분히 TV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다. 

70인치 이상의 TV는 이동하기도 어렵고, 고장나기도 쉽고, 가격이 훌쩍 뛰기 때문에 

이 이상은 TV가 아닌 프로젝터로 대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존 투사 방식에 비해 단초점 프로젝터는 광원이 벽 쪽에 있기 때문에 프로젝터의 단점인 

소음과 열을 해결할 수 있고, 시청자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녀도 화면을 가리지 않는다. 

아직은 가격이 높지만, 시장이 확대돼 가격이 30% 정도 낮아지면 충분히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엡손은 B2B를 중심으로 프로젝터 경쟁력을 확보해왔기 떄문에 

상품성은 충분해 보인다.

관련링크 : 

 

お部屋もすっきり、こだわりの映像空間を楽しめるホームプロジェクター『EH-LS800B/W』など2機

エプソンは、ホームプロジェクターの新商品として、『EH-LS800B/W』『EH-TW6250』の2機種3モデルを、2022年10月6日(木)より発売します。

www.epso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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