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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아자동차 매장에서 레이 홍보 유인물을 나눠주길래 받아왔더니 이미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이 공개됐다.,
 준중형차 가격인 것이 아쉽긴 한데 아직 레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으니 이렇게라도 얻을 수 밖에.
 궁금한 점은 경차의 가격을 훌쩍 넘어서 새로운 세컨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지 여부다. 주행성능은 모닝보다 좀 떨어질 것 같지만. 레이를 구매하는 사람 중에 주행성능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구입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다. 내부 사양을 보면 꽤 잘 만들어졌다. 군데 군데 수납공간을 배치해 박스카 특성을 잘 살렸고, 디자인도 괜찮다. 
 
사실 경차 배기량이나 주행성능을 가지고 부족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보다 더 적은 660cc 배기량으로 제한된 일본 경차는 아예 시장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100만엔 전후로 형성된 일본 경차 시장은 꽤 크고, 선택할 수 있는 차량 모델도 많이 나와 있다.

그런 경차를 직수입으로 들여와 2000만원 가량에 판매하는 업체들도 있으니, 레이 가격이 비싸다고만 볼 수는 없다. 

 하지만 219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한국닛산 박스카 '큐브' 고객들이 레이로 갈지 여부가 궁금하다. 레이 고객이 큐브로 갈 여지는 적지만, 큐브 고객들이 레이로 갈 가능성은 많다.
특히 레이는 경차 혜택을 받기 때문에 취등록세도 없고, 주차장, 고속도로 등에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오히려 큐브가 연 박스카 시장을 레이가 혜택을 볼 수도 있는 것이다.

 한 2년전 들었던 얘기인데 현대기아차가 원가절감을 위해서 CD 플레이어를 없애고 USB만 탑재한 카오디오를 선택할 수 있게 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레이가 기본형에는 CD 플레이어가 없다. 사실 최근 CD 사용이 많이 줄어든 것을 보면 CD 플레이어보다 USB메모리나 블루투스, 아이팟 지원을 사용하는 것이 제대로 된 선택일 수 있다. 이런 부분은 참 현대기아가 잘하는 것 같다. 

 가장 큰 걸림돌은 1600만원(최상위 모델 선택시)을 넘는 가격인데, 1600만원짜리 기본형 준중형차를 사느냐. 아니면 1600만원짜리 풀옵션 경차를 사느냐의 문제.
 탑재된 편의사양이 꽤 괜찮아서. 고민되게 만든다.

레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기아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kia.co.kr/vehicles/ray/style-exterior.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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