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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소니 엑스페리아 신형 아이온 TV CM, 예전부터 느꼈던 것이지만 광고는 소니가 가장 잘 만드는 것 같다. 
스파이더맨도 나오고...여러가지 소스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일본 경우에는 아이폰을 뛰어넘어 엑스페리아가 계속 1위를 기록하고 있고, 다양한 스마트폰이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우리나라 스마트폰 시장은 딱 자동차 시장처럼 선택의 폭이 너무 좁다. 

소비자들은 아이폰이나 갤럭시 말고도 다른 폰들을 살펴보고 싶은데 도통 찾을 수 없다. 또 국내 출시되는 모델들을 보면 교묘하게 필요한 기능이 빠져 있거나, 아예 경쟁력이 없어 보이는 모델이 골라서 들어오기도 한다. 

이 이유에 대해서 스마트폰 업체에 근무하는 분들, IT업체 분들과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이동통신사 중심의 문화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스마트폰 가격이나 마케팅은 매월 달라지는 이동통신사의 보조금 정책에 따라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 경쟁력 있는 폰을 출시하더라도 시장성이 없다는 이유다. 

이동통신사업자들은 또 국내 스마트폰 제조업체들과 서로 얽히는 커넥션이 있기 때문에, 특정 스마트폰 외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도 없다고...-_-; 
유일하게 이 관행을 깬 제품이 애플 아이폰 3GS라고 한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사들과 이동통신사들이 얽혀 있던 관계에 금이 갔고, 변화가 올 뻔 했지만..
이제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거인들이 아니면 사업을 할 수 없는 환경속이지만...선택의 즐거움 좀 누려봤으면...
어떻게 된 것이 2012년인데 주위를 둘러보면 전부 똑같은 교복을 입은 것처럼 2~3종의 폰 밖에 안보인다.

소니 폰들을 보면 엑스페리아 아크까지는 좀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같고..(물론 이전모델보다 현격하게 좋아졌다) 이후 모델들이 꽤 쓸만한 것 같다. 

일본 스마트폰 순위를 보니 아이폰 선두 이후에 소니 엑스페리아 샤프 아쿠오스(이거 어떻게 발음 하는지, 도시바 렉자에 버금감.. -_-;)갤럭시 S2도 보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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