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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10

[BP/AUTO] 현대차의 8인승 SUV '펠리세이드' BP's : 현대차 SUV 펠리세이드가 공개. 디젤 2.2, 가솔린 3.8 등 두 가지 모델.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트림. 가격은 디젤 2.2모델이 ▲익스클루시브 3,622만원~3,672만원 ▲프레스티지 4,177만원~4,227만원, 가솔린 3.8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3,475만원~3,525만원 ▲프레스티지 4,030만원~4,080만원 예상.디젤 2.2 모델은 연비 12.6km/l. 가솔린 3.8모델은 295마력. 공차중량은 1,870kg(가솔린 3.8) 팰리세이드는 전장 4,980mm, 전폭 1,975mm, 전고 1,750mm, 축간거리 2,900mm2열 시트 후방 트렁크 화물 적재 용량은 1,297ℓ ‘핵심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 2018. 11. 30.
[BP/AUTO] 현대자동차 '코나' ​ BP's : 현대차나 삼성전자처럼 애증의 기업이 있을까? 국내 기업이지만 국내에서 많은 반감을 받고 있는 그래서 현대기아차, 삼성전자 관련 이야기는 언제나 논란이 된다. 해결책은 기업구조와 고객대응을 바꾸는 수 밖에 없다. 아무튼 현대차 차량 중에 궁금했던 코나. 코나에 얼마나 현대차가 기대하는지는 발표 때를 보면 알 수 있다.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나서서 발표. 투싼은 괜찮기는 한데 너무 헐렁해서 뭔가 아쉬웠는데. 코나는 딱 맞는 옷을 입은 느낌. 물론 고속에서는 살짝 불안해지지만. 실생활에서 아주 재미있고, 유용하게 탈 수 있는 차. 능동형 안전기능도 생각보다 잘 작동했다. 차선 유지기능, 사각지대 경고 등도 유용(낮에는 잘 안보인다) 차체가 작아서 운정하기도 편하고. 토션빔인데도 방지턱.. 2018. 9. 8.
[BP/AUTO] 현대자동차 투싼 페이스리프트 BP's : 현대자동차가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출시. 싼타페 나온지 얼마 안되어서 좀 더 간격을 둘 줄 알았는데. 빨리 나왔다. 디젤 2.0 마력, 8단 186 / 4,000rpm, 토크 41.0 / 1,750~2,750연비 13.1~14.4km/l. 2430만원~2847만원 스마트스트림 D 1.6 7단 DCT 136 / 4,000 토크 32.6 / 2,000~2,250 연비 13.8~15.8km/l 2381만원~2798만원가솔린 1.6 터보 7단 DCT 177 / 5,500 토크 27.0 / 1,500~4,500 연비 10.4~11.9km/l 2783만원~2965만원.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현대차만의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는 전 모델에서 선택 가능출시와 함께 .. 2018. 8. 15.
[BP/AUTO] 현대차 5세대 그랜저 - 팔리기는 하겠지만 BP's : BP's : 현대차 5세대 그랜저가 공개됐다. 원래 그랜저의 이미지는 각 그랜저. 국내차에서 가장 좋은차. 부의 상징. 이었는데, 이제는 수입차들도 많고, 국산차에서도 좋은 차들이 많아서 이전만큼의 영향력은 없는 것 같다. 오히려 현재 그랜저의 이미지는 예전의 소나타 이미지인 것 같다. 현대차는 그랜저 위에 아슬란과 제네시스를 둬서 더 많은 고급차를 판매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랜저라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와 다르게 설정해서 좀 혼란스러운 것 같다. 기능이나 성능은 충분히 좋기 때문에 잘 팔릴 것이다.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는 가격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상품성이 좋다.큰 공간과 다양한 편의 기능. 이번 그랜저에는 능동형 안전기능도 탑재됐다. 그런데, 쏘나타 말고 엔트리 수입.. 2016. 11. 24.
[BP/AUTO[] 현대차 '아슬란' BP's : 현대차가 수입차 시장을 겨냥해서 아슬란을 출시했다. 그랜저와 제네시스 사이의 틈새모델인데, 이전 소나타를 없그레이드 한 마르샤와 비슷한 위치다. 디자인은 쏘나타와 그랜저를 합쳐놓은 것 같고, 사양을 보니 편의사양이 현재 제네시스에 적용된 것들이 모두 들어가 있다. 중형럭셔리세단을 사는 계층은 의외로 차량의 성능보다 튀지 않는 무던함을 강조하는 분들이 많다. 자신의 배기량도 모르고 구입하는 분들도 있고, 회사에서 주는 차니 고장없이 타고만 다니면 된다는 생각 정말로 이동수단 그 자체로만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 아슬란은 주행거리가 짧은 일반 사용자 또는 법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차량같다. 차량 관리부에서 그랜저를 주기에는 뭔가 부족하고, 제네시스를 주기에는 넘치는 것 같은 사람들. 전무급을 위.. 2014. 11. 22.
[BP/AUTO] 자동차 시트는 과학이다... 현대다이모스 BP's : 비가 많이 왔다. 자동차 시트 관련 행사가 있다고 해서 큰 관심이 없었는데. 직접 들어보니...침대가 과학이 아니라 시트가 과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신경을 쓰시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해보니 자동차라는 것이 사람과 접속하는 부분의 대부분이 시트인데 직물과 가죽만 구분하고, 파워시트, 열선이나 최근 많이 달리는 통풍 시트 정도만 생각했는데 여러가지 기술이 많이 들어가 있는 부품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최근 국산차 부품도 많이 좋아졌고. 조금만 비용을 추가하면 가죽 시트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나는 직물시트도 좋다) 비용면에서 큰 부담이 안되는데.. 고급형으로 갈수록 많은 기능이 들어가 있었다. 2열에도 열선시트 기능이 있고 1열에는 준중형차에도 .. 2013. 8. 3.
[BP/AUTO] 쏘나타 터치블 뮤직 시트 그리고 아반떼 BP's : 현대차가 청각장애인들에게 제공하는 쏘나타 뮤직시트 캠페인. 페이스북 클릭을 하면 음악을 진동으로 느낄 수 있는 시트를 청각장애인에게 제공하는 형태다. 광고의 내용도 좋고. 의도도 좋다. 감성적인 부분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이런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 실제 이 시트는 여의도에 있는 커피빈에 있는 현대자동차 쇼룸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전시된 차가 i40에서 아반떼로 바뀌어서 살펴봤는데. 역시 잘만든 차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저런 말이 있지만 그래도 아반떼, 쏘나타는 동급에서 경쟁자가 없을 정도로 상품성이 높다. 국내 내수차 선택의 폭이 좁고 현대기아차 비중이 높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지만. 2000만원 전후 수입차가 계속 들어오면 가격도 좀 더 낮아질 것.. 2013. 7. 29.
[BP/AUTO] 현대차 2013 아반떼 BP's : 2013 아반떼를 살펴봤다. 실제 주행은 못했지만 주행느낌은 이전 모델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동력계가 바뀐 것도 아니고 연비도 이전 모델과 같다. 신연비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전 연비 16.5km/l 구연비를 감안할 때 13~14km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일단 2013년형은 편의장치가 대폭 늘어났다. 국내 준중형차 최초로 통풍시트를 적용했으며(곧 출시될 K3에도 통풍시트가 적용된다) 2013년형 아반떼는 갈색 계열 `헤이즐 브라운' 색상을 추가하고 LED 후미등 등을 적용했다. VDC(차체자세제어장치), 섀시통합제어시스템(VSM), 후방충격 저감 시트 시스템, 뒷좌석 3점식 시트벨트, 스티어링 휠 열선기능 등도 추가됐다. 아반떼 경우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상.. 2012. 9. 11.
[BP/AUTO] 현대차 신형 싼타페 예약 첫날 3100대 BP's : 싼타페가 예약판매를 한지 첫날에 3100대의 예약을 받았다고 한다. 쏘나타 같은 것이 1만대가 넘은 것을 보면 적은 수량이지만, SUV 비중이 낮은 것을 감안할 때 높은 수치다. 수입차 베스트셀링카가 한달에 1000대에 팔리는 것을 보면 얼마나 높은 수치인 줄 알수 있다. 베라크루즈가 싼타페에 통합된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정황상 맞는 것 같다. 아마 차축을 늘린 버전이 베라크루즈를 포함할 것같다. 가격도 높아질 것은 당연해 보이는데, 최근 수입차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모하비 같은 경우는 4000을 훌쩍 넘는데, 차급을 한단계 낮추면 수입차를 살 수 있을 정도다. 국산차와 수입차 경계가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만으로 절대비교를 할 수 없겠지만, 소.. 2012.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