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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에쿠스 비교시승회가 오늘 경기도 남양 연구소 부근에서 진행됐다.

(난 못갔다 -_-;)

벤츠 S클래스와 LS460과 함께 진행한 모양인데..

비교시승회를 업체가 진행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기 때문에

여기서 쏟아질 찬사에 대해서는 나중에 확인해 봐야겠다.


비교 시승이라는 것은 동일한 또는 비슷한 조건을 가진 차량으로 진행되야 하지만

대부분 비교시승에 사용되는 경쟁업체 차량은 렌트 또는 연구소에서 가지고 있는 차가

대부분이다.

새차 VS 렌트카...-_-; 시작부터 비교 시승이라는 말이 맞지 않는다.

이전에 윈스톰맥스와 혼다 CR-V 비교시승회가 있었는데

윈스톰맥스는 400km 주행. 혼다 CR-V 1만km 주행..-_-;

차량과 슬라럼, 고속주행, 급커브 등 비교 시승을 했다.
 
진행은 윈스톰 맥스 타보고, CR-V 타보는....

동일 조건도 아니고 업체에서 하는 행사니 (업체는 공정한 환경에서 진행했다고 주장하겠지만)

아무래도 업체쪽 의견이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어쨌든 그날 윈스톰맥스는 처음 타봤는데...시승을 마치고 난 뒤..

"음. 역시 CR-V야..돈 벌면 CR-V 사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_-;


뭐 이런 것들은 둘째로 치고 비교테스트 같은 것은 연구소에서 개발할때만 하고..

정식으로 하고 싶으면 자동차공업협회나 다른 공신력 있는 기관이 각각 요청해서 하는 식이

모양이 좋을 것 같다.  

대형 세단 부문을 쫓아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슈를 만들어야 하니 어쩔 수는 없지만.

그렇게 잘만들었다면 소비자들이 자연히 인정해주지 않을까..


현대자동차 신형 에쿠스(VI) 비교 시승회...

인터넷에 돌아댕기는 신형 에쿠스 사진...


오늘 참가자들은 신차의 완전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참가자들도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

그릴 부분이 오피러스처럼 상하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거의 비슷한 모양인 것 같다.

현대자동차 신형 에쿠스(VI) 비교 시승회...

뒷면



현대자동차 신형 에쿠스(VI) 비교 시승회...

비교시승회 사진 신형에쿠스는 1/3만 나왔다.


제네시스와 비슷한 분위기라고 하는데 실제로 보면 크기 때문에 느낌이 많이 다를 것 같다.

현대자동차 신형 에쿠스(VI) 비교 시승회...

제네시스


제네시스 이후 프리미엄 브랜드에 신경 많이 쓰는 것 같다.

좋은차가 아닌 명차...대열에 올라갈 수 있는 차량이 나온게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우리나라에는 1억 3000만원에 팔고

미국은 9000만원에 파는 일이 없기를...




P.S 이번 행사하면서 현대차에서 친절하게도 '시승기 예'를 같이 보내줬다.

'차 문을 여니 웰컴 이라는 ~ 블라블라...'

친절한건 상관없는데 참조만 하지 전문을 그대로 올린 미디어가 있다..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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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쿠스 신형 사진보니까요...

    BMW, Lexus, Infinity, Audi 등등 모두다 배낀거같네요..-_-;

    뭐 이런게 고급차라고... 퉤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