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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젯팩은 마이클잭슨이 공연에서 사용하면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제품이다. 영화 로켓 티어처럼 막 날아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등에메고 하늘로 오르는 모습은 사람들에게 충분히 인상적이었다.

하늘을 날 수 있는 기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연구가 있는데, 아직까지 실용화 된 사례는 없다. 비행기 같은거 말고 간단하게 혼자서 이동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자동차와 관련되어서도 많은 비용과 연구인력, 시설 등이 필요한데 하늘을 나는 기구 같은 경우에는 소규모 업체에서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마틴이 찔끔찔끔 홍보영상을 내놓는 것도 추가 투자를 받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정부에서 이런 기구에 대해서 무언의 제재를 하는 것은 아닐까? 국경을 쉽게 넘나들 수 있고, 범죄 등에 사용할 수 있고 관리도 힘들고 하니..)

지금까지 10미터 이내 상공으로 올라가는 유인실험과 더 높은 곳으로 올리는 무인실험등을 했는데 여전히 완성도는 떨어진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은 것이 등장하면 교통문제, 주택 문제 등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아무튼 이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화면만 봐도 하늘을 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신이 난다.

가격은 8만6000불이라고 하는데 초기 모델이 주행거리와 높이는 상당히 제한적일 것 같다.


http://martinjetpa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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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문백 2011.11.2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지난 주말에 마봉춘 뉴스를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게 있더군요.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972042_5780.html

    보는 제가 다 후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