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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다음달 제네바모터쇼에 출품할  `i20(아이투웬티) 3도어’와 `HED-6’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i20 3도어는 기존 5도어에 비해 낮은 가격에 높은 성능을 추구하는

아이가 없는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한 차량이다.

i20는 현대차가 유럽에서 가장 큰 판매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한 유럽 전략 차종으로

지난해 10월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했다.

i20 가솔린 모델은 1.2L(78마력, 11.9kg.m 토크 카파엔진), 1.4L(100마력, 13.7kg.m 토크), 1.6L(126마력, 15.7kg.m 토크) 감마 엔진을

장착한 세 가지 종류로,

디젤은 1.4L(75마력, 22kg.m 토크), 1.6L(126마력, 15.7kg.m 토크) 5.7토크(4,200rpm) R엔진 장착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CO2 배출량은 수동 가솔린 1.2L 기준으로 
124g/km, 1.4L 133g/km, 1.6L 140g/km을 보이며, 
디젤 모델도 1.4L 116g/km, 1.6L 115g/km 
수준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최대한 억제했다.
 





도시형 SUV 콘셉트카 `익쏘닉(ix-onic HED-6)’도 전면을 공개했다.

익쏘닉은
차체 사이즈는 전장 4,400mm, 전고 1,650mm, 전폭 1,850mm로
투싼과 비슷한 크기이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2008년 공개된 콘셉트카 `아이모드'에서 진화했다. 

 175마력 1.6리터 GDi 터보차져 4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정지상태에서는 엔진이 꺼지는
 
ISG(Idle Stop & Go)기능, 더블클러치 방식 6단 자동변속기 등을 장착했다


현대에서 신형에쿠스부터 많은 전략차종을 내놓고 있다.

다른 자동차업체들이 어려운 가운데 이런 선전은 자동차업계 판도 자체를 뒤바꿀 수 있을

분위기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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