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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서울시에서 여의도와 반포 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용 자전거. 회원가입을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전에는 이용자 수가 적더니 최근에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을 보면서 역시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을 떨치지 못한다. 여기에 있는 자전거는 대부분 여가용으로 사용되고 파리의 공용자전거처럼 수송 역할은 못한다. 빌려온 자리에 다시 되돌려 놔야 한다.  그리고 과금체계와 자전거 설치대 등에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들었는지...사실 저 자전거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떤 숫자라도 내가 상상한 것보다는 훨씬 클 것 같다.

몇 년 있으면 유지보수 비용이 더 커질 것인데..실제 교통분담률에 미치는 영향은 지극히 미미할 것이다. 하긴 MTB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전국에 걸쳐 자전거길을 만들어 놨으니. 그 많은 돈을 좀 더 현명하게 썼으면 좋았을텐데...처음부터 그럴 생각이 없었다고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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