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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로 이동해야 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전기차로 바뀌면 그 많은 전기를 어떻게 생산하느냐. 전기 가격이 높아질 것이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기는 다른 여러가지 에너지로 변환이 가능하고, 일단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른 휘발유나 수소연료 보다 훨씬 앞서 있다. 
예전에는 전기차는 꿈의 차였는데. 이제는 실제 차량이 됐다. 하지만 시장초기이기 때문에 보급은 아직 걸림돌이 있다. 차량도 적고 가격도 비싸다.
그래서 전기차 업체들은 판매는 안하고 리스를 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리스로 얻는 자동차 업체들이 얻는 장점은 일단 초기 부담금을 낮춰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고, 지속적인 수익원이 발생한다. 또 차량에 문제가 생겼을 때 소유권이 자신들에게 있으니 문제해결을 할 때도 편리하다.

스마트가 대여가격을 139불. 15만원 정도에 하기로 했는데 이 정도면 차가 작든, 2인승이든 아마 사람들이 앞다퉈 전기차를 대여하려고 할 것이다.
이 전기차도 한번 충전으로 100~150km 정도이겠지만. 가격이 이 정도라면 사람들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

현재 기대해볼 것은 르노삼성차의 전기차 밖에 없는데..15만원은 불가능할 것 같고. 월 30~40만원 정도면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어려울 것이니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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