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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태블릿과 PC 모두 쓸 수 있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아무래도 태블릿의 역할이 그만큼 커졌다는 것인데. MS서피스를 비롯해서 소니 바이오 듀오, 삼성전자 아티브까지. 
광고를 보면 그럴 듯한데 실제로 써보면 상당히 불편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단 무겁다. 본체만 들고 다니려면 모르겠지만, 키보드 경우 지지대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본 키보드에 비해 무겁다. 아티브 경우가 대표적인데, 그 무거은 힌지를 보고 -_-;  
그리고 미묘하게 터치 인터페이스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만큼 좋지 않다. 

내 생각과 그대로 움직이기 보다는 뭔가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그리고 MS 윈도 8도 두 기능을 다 넣으려고 그래서인지 태블릿만큼 경쾌한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는다. 

윈도와 x86의 한계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배터리도 생각만큼 길지 않고. 요즘 울트라북 가격이 저렴해졌기 떄문에 오히려 노트북+ 셀룰러 7인치 태블릿이 가장 효율적인 조합인 것 같다. 

물론 윈도 태블릿겸 노트북이 아이패드 만큼의 배터리를 제공하고, 들고 다니기에 가벼워진다면 활용도가 커질 수 있겠지만. 현재 나온 제품 중에는 소니 바이오 듀오나 LG전자 탭북 같은 형태가 머릿속의 사용 시뮬레이션과 어느 정도 맞는 만족도를 제공하지 다른 제품들은 뭔가 다 부족하거나 참으면서 써야 한다. 

결국은 노트북으로 돌아가고 마는.... 

의외로 LG전자 탭북이 괜찮아서 꽤 놀랐다. LG전자가 최근 5년간 내놓은 PC중 가장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수스도 트랜스포머 북 T100 이라고 태블릿과 노트북의 접점을 내놨다. 
아톰 CPU인 것이 아쉽지만. 최근 아수스 제품들의 완성도가 꽤 높아졌고, 무엇보다 가격이 60만원대니 꽤 경쟁력이 있다. 
윈도와 오피스 스튜던트 번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감안하면..(번들이 기한 한정이면 -_-;) 

하지만 결국 노트북에서 바뀔 대안이 아니라 저렴한 가격에 쓸만한 제품 정도가 되지 않을까? 

아수스는 왜 우리나라 홈페이지에 번역도 안해놓고 제품 설명을 올려놓으셨는지 -_-; 
http://www.asus.com/kr/Notebooks_Ultrabooks/ASUS_Transformer_Book_T100/


모델

Transformer Book T100 (T100TA-DK003H)

프로세서

인텔® 아톰™Z3740쿼드코어 프로세서 1.33GHz

운영체제

Windows 8.1

디스플레이

10.1 (1366 x 768) IPS 패널멀티터치

그래픽

인텔 HD 그래픽

카메라

1.2MP 전면

메모리

2GB

스토리지

eMMC 64GB

베터리

31Wh리튬폴리머

케넥티비티

[타블렛] 802.11a/b/g/n (듀얼밴드), 블루투스 4.0, 마이크로 USB포트,

마이크로 HDMI 포트, Micro SD카드슬롯, 3.5mm 헤드폰/마이크

[도킹스테이션] USB 3.0 포트

사운드

소닉마스터 스테레오스피커

크기&무게

[타블렛263 x 171 x 10.5m, 550g

[도킹스테이션] 63 x 171 x 13.1mm, 520g

센서

가속센서조도 센서, E-컴패스자이로스코프

 




생긴것을 보면 삼성전자 아티브 OEM 같다. 


로고만 지우면 모를 듯..

윈도 태블릿도 서피스2가 풀리고, 델, HP 등 업체들이 싼 가격에 내놓으면 가격 붕괴가 일어날 것 같다.

현시점에서는 비싼 태블릿이나 노트북은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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