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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P/IT] 2번째 Sony RX100 M2

by bruprin 2013. 12. 26.


BP's : RX100 M2  구입. 기존의 RX100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고민도 안하고 구입. 파나소닉 GM1을 구입할까? 생각했었지만...RX100 M2로..
더 나은 화질보다 더 나은 휴대성과 빠른 속도가 필요했다.

물론 화질을 우선한다면 파나소닉 쪽이 우위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DSLR로 가야하기 때문에...나에게는 적당한 타협점은 RX 였다.

NFC나 와이파이는 아직 써보지 않았다. 설명서 대로 하면 잘되기야하겠지만,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주 귀찮다. 스마트폰 수준의 편의성이 아니라면 잘 쓰지 않을 것 같다.
무선 전송 기능은 유용하지만 이건 나중에 좀 필요성이 느껴질 때 써봐야지...

흠집 없이 잘 써야 할텐데..케이스를 넣으면 또 부피가 커지니 마음대로 쓰기도 그렇고...어차피 막 굴릴테지만.

아무튼 최근 소니가 내주는 제품들 마음에 든다. 글이 잘써진다는 핑계로 노트북을 바이오듀오로 해야할지 상당히 고민이 된다.

그동안 정들었던 맥북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고 다니니 웬지 다른 것을 써보고 싶다. 바이오가 딱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안이 없으니...

삼성전자도 PC사업부가 IM으로 가면서 뭔가 힘이 빠져버린 것 같고. 의외로 LG탭북이 괜찮아 보이는데..뭔가 특별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씽크패드 느낌의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는데.  좀 더 고민해보고 결정해야겠다.


아....정품이라서 다행...


요즘은 박스를 그리 중요시 생각하지 않음....


RX100보다 커진 것은 불만...



틸트 되는 것은 각도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편하다. 셀카 찍기 편하게 돌아갔으면 100점인데..

아  RX의 후속작도 구입할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잘 팔렸으니 내년에는 RX10 정도가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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