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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나오는 노트북에는 ODD가 없다. PC 중에도 ODD없는 제품들이 꽤 있다고 한다.
사실 지난 몇 개월 동안 DVD나 CD를 써본 적이 없다. 
블루레이디스크 경우에는 그래도 사용하는데, 음악은 MP3 파일로, 소프트웨어는 인터넷으로 내려받으니 그럴 필요가 없다. 

몇년전까지만해도 그래도 ODD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라는 것이 일반적인 정서였는데. 이제는 그런 것들을 아예 생각하지 않는다. 
DVD로 저장해 놓은 정보들, 사진들을 꺼내서 찾는 것보다. 인터넷을 통해 찾는 것이 더 빠른 시대가 됐다. 

결국 물리적인 미디어는 사라지고, 그 것은 네트워크가 차지할 것 같다. 

명백을 유지하는 것은 블루레이 정도고, 영화사에서는 불법복제 등을 이유로 스트리밍이나 파일로 미디어를 전송하는 것을 원하지 않지만, 최근 미디어 그룹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그런 시간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애플의 애플TV, 구글 '안드로이드 TV', 아마존 '파이어 TV', 로쿠 까지..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가장 싼 가격에 쉽게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블루레이디스크처럼 물리적인 케이스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것은 수집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일부 수준이다. 

물론 현재는 영화를 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블루레이라고 생각한다. 애플TV의 HD 콘텐츠를 구입해도 그 화질 부분에서는 블루레이가 더 나은 것 같다. 
(디지털로 같은 용량이라도 네트워크 환경 때문에 뭔가 손실이 있는 부분이 있는 걸까? 기분 때문일까?) 

그리고 블루레이 경우에는 부가영상을 보는 재미도 있어서. 
몇 년전에는 블루레이 가격이 매우 비쌌는데. 이제는 꽤 살만한 가격이다. 예전 비디오테이프 수집할 때 생각하면 이 정도면 감당할만한 수준이다. 

앞으로 네트워크 자체가 미디어가 될 것은 분명하지만.. 그래도 무너가 좀 아쉽다. 만져지는 것에 대한 감성은 아직 물리 미디어 쪽이 훨씬 좋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은 최근 물리 미디어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LP가 나온다는 것이다. 수집가를 대상으로 비싼 가격에 나온다는데..
CD도 아니고 LP라니 참 재미있는 현상이다. 

그래서 갑자기 나도 CD를 오래간만에 사볼까 해서 이승환 신보를 구입하기 위해 마트에 갔다. 
그런데 매장에는 아이돌 CD들만 가득했다. 

결국 주문을 인터넷으로 한...-_-; 


3번째 장을 구입... 


구입하면 나오는 트릴로지 -_-; 


기타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니고....게임으로 기타를 배우는... 


좋아하는 영화들은 블루레이로 보면 참 좋다. 



3D 포함... 


주요 영화들은 소장해야 안심이.. 


살께 많다. 


이제 건담은 어른들의 취미가 된 것 같다. 


CD플레이어를 아직도 판매하고 있었다. 신기...이건 당연히 예전에 판매하던 전시용이고. CD플레이어는 1회용 카메라와 같은 포장에 5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었다. 


DSLR 가격도 폭락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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