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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SNS가 활성화되어서 이제 유명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뭘하는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전에는 미디어를 통해서만 그들을 볼 수 있었기 대문에, 어떤 류의 사람인지 감을 잡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트위터에 올리는 그들의 글을 쭈욱 보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성향인지 짐작을 할 수 있다.
빌게이츠와 스티브 워즈니악 경우 극명한데 빌게이츠는 자신이 하는 자선활동에 대해서 대부분 할애를 한다. 
그리고 최근 관심사는 확실히 인류가 풀어야 할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접근하는 것 같다. 
그가 모든 관심을 자선사업에 쏟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빌게이츠멜린다재단과 연계되어 있다. 
반대로 스티브 워즈니악은 자신의 개인적인 일에 대해서 대부분 올린다. 
어떤 미팅에서 누구를 만났고 안부를 전한다는 등의 내용...
무엇을 올리던지 본인의 마음이지만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과는 꽤 다른 사람들도 많다. 

오늘 빌게이츠는 전세계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동물로 모기를 올렸다. 
한 해 동안 사람들이 동물로 인해 죽는 것을 표로 만들었는데 이 중에 1위가 모기로 1년에 72만5000명이 모기 때문이 죽는다. 
뱀은 5만명, 악어는 1000명으로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사자는 100명인데. 이는 사자를 만날 수 있는 사람 수 자체가 적어서 인 것도 있을 것이다. 
상어에 물려 죽는 사람은 10명이라니 죠스만큼은 그리 무서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모기와 관련해서는 사람이 모기에 물려서 왜 말라리아와 같은 병에 걸리고, 죽게 되는지 나오는데. 이 동영상을 보면 꽤 끔찍하다. 
도시에는 모기의 천적이 전기모기채나 에프킬라 밖에 없기 때문에 특히 더 극성이고, 온난화 때문에 올해도 모기들이 더 많을텐데...
이를 대비해야할 것 같다. 

아..그리고 또 놀라운 것은 모기 다음으로 사람에게 위협적인 동물은 다름아닌 사람이다. 이건 더 끔찍하다. 

http://youtu.be/tt4JWHRFK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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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k 2014.05.02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visually 이멜로 받아본 내용이네요. 2위가 사람인 게 참 쇼킹하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