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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보드게임을 한참 수집했을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대부분 아이패드로 하니 꺼낼 일이 없다.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어릴 때 그라나다, 억만장자, 부루마블 등으로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 때문인 것 같다. 
그 아기자기함과 스릴과 서스펜스를 모두 느낄 수 있었던..
지금은 사라진 죨리 게임 시리즈. 악마성이나 모여라 소년 탐정단은 지금 봐도 명작이다. 
그 대부분 게임이 일본에서 판매되는 게임들을 불법 복제해서 판매한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됐지만. 

요즘 보드게임은 너무 화려하고 복잡하다. 그래서 배우는데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러다보니 점점 심심풀이가 아니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것 같다. 
하지만 어떤 것이라도 결국은 거추장스러운 것을 줄이고 최소화, 단순화한 것으로 돌아오는 것 같다. 

장기나 오목, 체스 등이 요즘에는 재미있다. 별거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그 제한된 공간에서 고민하는 것이 재미있다.
이제는 이렇게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여행용 버전도 있다. 

1. 아 생각해보니 가장 흥미진진하고 단순한 게임은 알까지를 능가할 게임이 없는 것 같다. 
2. 책받침을 공으로 쓰던 야구와 축구게임은 어디갔을까? 온가족이 재미있게 하는 택틱스는...



겉은 장기 


열면 체스다  


말도 수납 가능.. 


나름 정교함. 


뻑뻑하게 열리는 것이 단점  


말이 더 고급스러우면 좋겠지만 이 정도도 좋다. 


시작... 


여전히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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