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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캠핑이 이렇게 빠르게 대중화 될 줄은 몰랐는데, 어떻게 보면 그만큼 할 것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캠핑만큼 좋은 취미도 없는 것 같다. 대부분 취미는 혼자서 하거나 비슷한 사람들(비슷한 나이의 동성끼리 등)끼리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캠핑은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아빠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는 자녀들에게 아빠는 집도 짓고, 땔감도 모으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아빠가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듣는게 아니라 직접 보여줄 수 있다. 
캠핑문화가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제대로 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 주위에 먼저 시작한 사람이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되는데, 풍부하고 깊은 경험을 가진 사람이나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상업화된 카페나 블로그들의 정보는 바꿈질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다. 

그리고 국내의 캠핑장비들은 거품이 심하다. 미국이나 일본에서 수입된 제품들은 그렇다고 쳐도 국산 제품도 꽤 비싸서 구입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해외여행이나 출장을 갔을 때 미국 또는 일본 현지 아웃도어 할인매장을 가는 법이다. 

미국은 REI 가 있고, 일본에는 L브레스가 있다. 
REI는 대형 매장 뿐 아니라 미국 주요도시에 지점이 있는데, 가끔 나오는 세일 가격이 국내의 절반 이하인 경우도 있다. 

L브레스는 도쿄 경우에 신주쿠역 근처와 이케부쿠로역 근처에 있다. 회원 할인을 하면 더 좋지만,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싸다.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비싼게 많은지) 

을지로입구역 리브로 서점 자리에는 아웃도어 복합매장 제비오가 있는데, 여기도 캠핑용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가격은 온라인 최저가보다 높지만, 회원할인받고 그러면 가격도 경쟁력 있다. 할인 제품도 가끔 있고, 무엇보다 직원들이 친절해서 모르는 것을 물어보기가 좋다. 

REI 
http://www.rei.com/

L브레스 
http://lbreath.xebio-online.com/

제비오
http://www.xebiokorea.com/



그늘막 사려고 하는데...뭘 사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어메니티돔 이런건 한강에서 필요가 없다. 


직접 보는 것이 확실히 구입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원터치 텐트... 휙 펴면 바로 설치..하지만 접는게 쉽지 않음.-_-; 


보면 사고 싶음... 


그래도 차에 넣고 다니면 든든하다.. 


MSR 백팩킹으로 가려면 피할 수 없는.. 


의자도 이제 작은게 더 눈에 들어온다.  


10년 전과 가장 크게 바뀐 것은 조명 부분인 것 같다. 가스나 가솔린이 LED로... 


여름에는 아이스박스 필수.. 


그런데 꼭 캠핑장비 일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사실 캠핑장비들이 너무 비싸다. 
예전에는 다 맞춰서 사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편하고 작은게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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