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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슈퍼카를 사는 것은 어쩌면 쉽다. 집을 포기하고 신차가 아니라 중고차를 고르면 무리하면 페라리까지, 911까지 슈퍼카 반열에 오르는 차를 구입할 수 있다. 
하지만 유지비와 관리비는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라서 미션 깨지면 수천만원이 날아간다. 그리고 아마도 지하 주차장에 세워놓고 잠이 든다면 밤새 누군가가 차를 긁는 악몽을 꿀 것이다. 

이렇게 비싼차를 구입하는 것은 아무래도 그에 따른 신경을 쓰이게 하게 만드는데, 즐겁기위해서 산 차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에 쌓여 사는 분들을 꽤 봤다. 
좀 비싼 차만 구입해도 그런데 슈퍼카야 아마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질 것 같다. 

이런 차들은 소유하는 것보다 경험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 주차할 때도 신경 쓰이고, 조금이라고 긁히면 너무 속상할 것 같다. 

그런데 게임 안에서는 이런 슈퍼카들을 편하게 운전하고 깨부술 수 있다. 최근 출시되는 게임들은 상당히 사실적이어서, 실제운전과는 또 다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다른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경쟁한다면 더더욱...

그란투리스모나 포르자모터는 이미 일정 반열에 올라서 꼭 해야하는 게임 중 하나인데 최근에 이 두 게임의 영역에 도전하는 게임들이 몇 개씩 등장하고 있다. 
그 중 하나 F1 2014. 
자신이 실제 F1 레이서가 되어 트랙을 주행하는 것인데, 그래픽 수준이 상당하다. 
어쩌면 F1 레이서들도 너무 빠른 속도에 이렇게 게임을 하는 분위기가 아닐까? 


http : // codemast ers.jp/f1game2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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