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오토캠핑을 하다보면 이래 저래 싣고 다니다 보니 짐은 언제나 가득차게 되어 있다. 혹시 몰라서 의자와 테이블을 차에 싣고 다니는데 트렁크에 큰 자리를 차지해서 지난번에 봤던 헬리녹스를 보러 을지로 제비오로 갓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비슷한 것같다. 이전과 달리 백패킹용 경량 장비들이 상당히 많아진 것을 볼 수 잇었다. 사실 텐트도 작고 가벼운 것이 좋을 것 같다. 대부분 잠을 자는데만 사용하기 때문에 어메니티돔도 크다. 

2인용 텐트에 간단한 테이블, 장비만 해도 충분할 것 같고, 여기에 타프만 있으면 간단 캠핑이 가능할 것 같다. 노스스타는 LED로 바꾸면 되고, 그러고보면 대부분 하루 이틀 하는 캠핑이고, 우리나라는 숲속에 갖혀서 지내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캠핑장비는 좀 버겁다. 

헬리녹스 텐트와 의자, 써머레스트 간이 침대 등을 보니 전부 해도 5kg도 안될 것 같다. 캠핑의 절반이 짐 내리고, 설치하고, 치우는 것인데, 이런 것들을 간단히 하기에는 이런 백패킹 장비들이 편리한 것 같다. 

그런데 가격표를 보니, 그냥 무거운거 써야겠다. -_-; 

헬리녹스 같은 제품은 카피캣이 점점 많아지는 캠핑용품계에서 브랜드를 어떻게 가져가야하는지 보여주는 것 같다. 
가격 할인도 없다. 
비싸지만 가볍다. 일반 의자가 2.5kg 정도인데, 헬리녹스 의자는 700g 정도다. 

어떻게 보면 전부 상향평준화 되는 스마트폰부터 자동차까지 기술 개발로 차별화 하고, 진입장벽을 쌓지 않는다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아이폰의 진입장벽도 어쩌면 그런 것 같다. 
단점도 있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OS를 모두 같이 만드니 다른 업체들과 확실히 차별화 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자체 OS를 개발하기 보다는 안드로이드 몇 개의 sw를 특화해서 갤럭시에만 사용할 수 있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 MILK처럼 말이다. 

그리고 기존에 있는 SW도 사용하기 어렵거나 그런 제품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데 너무 힘든 그런 제품들의 자사의 언어로 풀어낼 수도 있는 것 같다. 

 


이 써머레스트 침대 멋지다. 한손으로 가볍게 들린다.  



스노우픽과 유니프레임에 너무 맹신했던 것 같다. 요즘은 그냥 가격 적당하고 가볍고 편한 제품들이 좋아보인다.  



아무렇게나 쓸 수 있고 



사실 의자 이거 써도 될 것 같다.  



몰랏는데 써져 있는 가격에서 10~20% 가량 할인을 해준다. 인터넷을 살 필요가 없다. 



이런 거실 텐트는 이제 누가 쳐주면 가지고 다녀야지 



이런 장비들 둘러보니 트레일러나 캠핑카가 하나 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스노우픽 너무 오래 왕좌에 있었다. 



릭렉스 체어도 작은 것으로 바꾸려고 생각 중  



이제는 이런 캠핑 소도구가 눈에 들어온다. 



끝까지 고민했던 헬리녹스 테이블 



어린이용 텐트는 이만한게 없는 것 같다. 인디언 텐트... 



뭐 좀 좋아보이면 가격이... 



작은 텐트는 하나 사야할 것 같다. 

그런데 가격표를 보니 출장 갔을 때 REI나 엘브레스에서 사는 걸로...

뭐 가볍고 작으면 곱절로 비사진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