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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시작전....






여기서 잠깐 인텔 홍보 영상을 보자...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처음 나온 Ian Yang이 IDF 2008을 소개했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중국의 기술 발전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세명이 시작한 인텔...고든무어는 인텔이 IT 업계를 주름잡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할지는 몰랐다고 한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5명의 인텔 CEO 들....모두들 대단한 사람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중국의 성장과 데스크톱PC에서 노트북PC로 전환이 맞물리면서...노트북PC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인텔은 중국내 2개의 리서치 센터를 두고 있고..글로벌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이번 IDF 주제는 모바일 환경에 대한 비전,...

인텔은 기존 모바일 환경이 불편하며 제약적인 부분이 많다며

기존 모바일 환경을 재정의(Redefine) 한다고 선언했다.

하긴 모바일 기기들은 사용하는데 너무나 불편하다.

이전부터 모바일기기를 사용했던 사람은 그 불편함을 당연하게 받아들일 정도다.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기술연구소 케빈콴 소장...

왜 우리나라 이사들은 저렇게 프리젠테이션을 하지 못하는 걸까?

이분은 프리젠테이션 끝나고 점심 시간에 내 옆에서 서서 국수 먹었다.

국내 기업 중역이었다면 오피러스나 그랜저 타고 행사장 바로 빠져나갔을 텐데.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인텔의 모바일 전략 핵심은 원칩화...기존에 있던 블루투스, 무선랜, 3G 등 다양한 무선 규격을 제어할 수 있는 가격이 저렴한 칩을 내놓겠다는 것..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이 그림이 특히 재미있었다. 찍고나니 중국어군 -_-; 에니악에서 - PC로 이후 노트북 - 모바일 디바이스가 모든 가정에서 쓰이는 기기를 제어하게 만들겠다는...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노트북 배터리 늘려준다고 하고...휴대성 높인다고 해도..인텔 이사들도 전부 블랙잭 쓰고 있다...필 오텔리니 CEO는 블렉베리...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Justin Rattner? 인텔중국리서치센터장 이었던 것 같다.


인텔중국리서치센터에서 어떤 것을 연구하고 있는지...설명....

센서와 인터페이스가 향후 모바일 환경에 깊숙히 자리 잡을 것이라고 하면서

여러가지 비디오클립을 보여줬는데 재미있었다.


카메라로 물체를 인식하는 기술


촉각기술






무인자동차  운전기술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칩가이~ K. Soumya

향후 32나노공정을 적용한 저렴한 칩들이 등장하면 모바일기기에 혁명이 올 것이라고....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소니 UMPC에 G센서를 달아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 데모...



2008 춘계 IDF 2008 Shanghai Day-0

이건 좀 재미있었다. 무선기기간 연결을 아주 간편하게 하는 'Cliffside'라는 솔루션

노트북 반경내에 있는 무선랜 기기들을 찾아서 쉽게 등록, 관리하게 해준다.

그동안 무선랜기기끼리 연결하려면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는데

최대 8대까지 쉽게 연결, 관리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12개월 내에 센트리노 플랫폼 노트북PC에 탑재된다.



인텔이 중국과 모바일 플랫폼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아직 AMD가 모바일 부분이 약한데..

인텔이 이렇게 치고 나가고 있으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부문이던지. 독점은 안좋은 것인데..

현재 10% 대에 머물고 있는 AMD가  이렇게 모바일 플랫폼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는

인텔을 대적할 수 있을까? 하는 노파심 마저 든다.

물론 인텔이 방향을 제대로 잡았는지는 모르겠다.

바이브 같이 국내서 실패한 플랫폼도 있기 때문에

모바일플랫폼쪽에서 꼭 성공한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빨리 진행하고 있고...준비를 많이 한 것은. 큰 경쟁력을 갖추게 해줄 것같다.


나도 IDF에 처음 올때는 IDF가 어떤 행사인지 감을 못잡았다 .

IDF는 한마디로 Intel 이라는 가수의 빅 콘서트다..

Intel 에 열광하는 전세계 IT업계 관계자들이 와서 콘서트를 관람하고

6개월을 기다린다.

Intel은 6개월간 또 거대한 쇼를 준비하고 나선다.

내일 뭐가 나올지...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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