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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콘솔게임 업계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보면 꼭 그렇게 볼 것은 아닌 것같다. Wii U도 처음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할만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니... 
역시 게임업계는 할만한 게임이 있는지 여부가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닌텐도나 소니도 스마트폰처럼 인앱 결제, 그리고 모바일 연동을 많이 하고, 최근 보이는 것은 다운로드 콘텐츠, 그리고 웹을 통해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을 많이 개최한다는 것이다. 

순위시스템이나 온라인 대전, 그리고 사진 콘테스트 등도 게임 외적인 재미를 주는 부분이다. 
스마트폰 게임이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TV로 패드를 이용해 하는 게임의 장점은 여전히 존재한다.

그리고 슈퍼마리오나 피카츄,이런 캐릭터는 디즈니 캐릭터 정도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다른 캐릭터로 대체되기 어렵다. 

무엇보다 게임의 가장 중요한 점은 재미, 얼마나 하고 싶은지 여부인 것 같다. 해당 게임의 발매일을 기다렸다가 용산에 가서 첫비행기? 를 타고온 보따리상의 게임을 받았을 때의 기쁨. 
그런게 요즘 다시 느껴진다. 






관련링크 : http://www.smashbros.com/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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