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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윈도 태블릿과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가격이 연말을 기점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지는 몰랐다. 가격 폭이나 시기가 생각보다 더 크고 빠르게 다가왔다.

HP의 199달러의 11.6인치 노트북 'HP Stream 11-d000'. 

사양은 Celeron N2840 (2.16GHz, 비디오 기능 내장), 메모리 2GB, 32GB eMMC, 1366 × 768 해상도 11.6 인치 LCD, OS는 윈도 8.1 위드 빙이다 .

저장소가 32GB 밖에 안되지만 MS 원드라이브 100GB 2년 사용권이 포함됐다. 사실상 MS가 만드는 크롬북이다. MS니 윈도북이라고 해야할까? 


구글 크롬북과 마찬가지로 인터넷에 연동되야 제대로 활용을 할 수 있는데, 이미 PC의 활용성이 인터넷을 연동하지 않고서는 사용할 수 없을 정도니. 

이 정도 사양이면 충분할 것 같다. 


크롬북이 지난해 연말에도 많이 팔렸기 때문에 MS가 HP와 함께 이에 대항하는 제품을 내놓은 것인데. 가격이 199달러지만 실제 구입 가격은 250달러 수준으로 크롬북과 비슷하다. 

한대로 모든 것을 처리하던 이전 PC와 달리 이 제품으로 간단한 웹서핑(사실 이게 대부분이지만)하고, 게임이나 다른 복잡한 기능은 데스크톱을 구입하거나 고사양의 노트북을 구입해서 하면 될 것 같다.


이런 제품말고 윈도 태블릿도 쏟아지고 있는데 이들 제품의 가격이 대부분 200달러 전후다. 이전이면 상상도 할 수 없는 가격인데. 이제 가격적인 면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과도 격차가 거의 없는 것 같다. 


가격은 이게 한계인 것 같은데, 더 기다리면 200달러 전후에 더 고사양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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