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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IT] 디자인의 중요성

IT 2014. 12. 25. 00:00




BP's : 디자인의 중요성. 최근 각 제품의 성능이 상향평준화되면서 디자인에 의한 경쟁력 차별화가 더 커지는 것 같다. 

평범한 생활용품부터 자동차, IT제품까지 멋있다, 예쁘다 라는 생각이 들면 경쟁자들과 다른 상품성을 가지게 되고, 심지어는 살 필요가 없는 제품까지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미키마우스 MP3플레이어가 대표적인데, 이 제품은 당시 나오던 MP3플레이어에 비해 기능은 더 떨어졌지만 귀엽다는 이유 하나로 성공했다. 특이한 것은 MP3플레이어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그냥 액세서리용으로 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가장 쉬운 것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기있는 캐릭터를 적용하는 것이다. 현재 일본은 요괴워치가 휩쓸고 있다고 과언이 아닌데, 아이들 장난감부터 팬케익, 시리얼, 문구용품 등 다양한 형태로 커지고 있다. 


디즈니 캐릭터와 피너츠, 픽사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은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서 두고 두고 활용이 가능하다. 캐릭터계의 마이클 잭슨 정도 된다. 


우리나라도 뽀로로, 뿌까 같은 캐릭터들이 있는데 아시아나 일부 국가에서만 알려져 있고 전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국내 기업들도 이런 부분에 인색한 편인데 삼성전자나 LG전자가 이런 부분에서 차별화를 좀 해주면 좋을 것 같다. 뽀로로 TV라든가, 뽀로로 스마트폰, 타요 진공청소기 같은.... 팬텍과 같은 브랜드가 약한 업체들이 이런 협업 전략을 함께 구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은 일본 가전업체들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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