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T/game] 운동되는 오락...태고의 달인....

앗 태고의 달인이다~



최근 PS2가 DVD플레이어로  위가 운동기구 겸 오락으로

인기를 끌면서 게임기 보급이 많이 되고 있다.

하지만 어렸을적 게임 = 오락 = 불량

이라는 공식이 있었기 때문에..

오락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됐었다.

특히 오락실은 불량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자리매김 하면서

오락을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시장이 클 것이라는 것을 일찍 눈뜬 나는..

어렸을 적부터 열심히 열심히 오락을 하고

관련 업계? 에 뛰어들어 종사했으나..

다른 곳에 눈돌리면서 세계 최고의 게임 프로듀서 꿈을 접었다.

뭐 현재에도 만족하지만

아주 가끔 아쉬울 때가 있다.

함께 했던 상호는 일본 캡콤 본사로 갔고

장군도 넥슨에 있으니...

두 사람 모두 게임업계는 터프한 곳이라고

내가 더 부럽다고 하지만...속으로는 아닌 것 같다.  -_-; 


PC방이 생기면서 오락실이 없어지고 있지만

오락실은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가끔 보이는 오락실을 보면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가서 뭐 새로운거 나왔나? 구경을 한다.

그리고 레이싱 게임이나 이런 몸으로 하는 게임은 한번씩 해본다.

비트마니아나 기타프릭스, 댄스 레볼루션 등 여러가지 게임이 있지만

태고의 달인은 정말 운동 + 오락의 요소를 모두 제공하는 것 같다.

리듬감 뿐만 아니라 북을 칠때 스트레스 해소도 되니..

이것 처럼 좋은 게임이 없다.

콘솔용, PSP로도 나와 있지만 북을 치는 재미가 없기 때문에

오락실 쪽이 훨씬 좋다.

콘솔이 계속 발전하고 있으니 오락실은 아무래도 콘솔이 못하는

이런 체감형 게임들을 많이 내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IT/game] 운동되는 오락...태고의 달인....

신나게 북을 두드리면 됨...


태고의 달인

게임을 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화면에 나오는 표시에 맞춰 북을 두드리면 된다.

표시는 4가지인데 북 하나를 좌우로 나누눠

왼쪽 오른쪽을 때리거나 한꺼번에 때리면 된다.

북 측면을 떄리는 것도 있고

연타가 나오면 쉴새없이 두드려야 한다.


이거 한번 하면 땀이 쫙 빠질 정도로 운동이 되고 스트레스가 쫙 풀린다.


단점은 옆에서보면 미친? 이 북을 두드리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_-;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