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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 게임들은 TV를 세로로 세워 놓은 것처럼 했다. 갤러그가 대표적인데. 좁고 긴 화면으로 게임을 했고, 반대로 너구리나 이소룡(스파르탄 X)는 TV와 같은 일반 화면이었다. 

그래서 처음에 게임에 대한 정보를 표시하면서 종스크롤인지, 횡스크롤인지 설명을 하기도 했다. 


아마도 당시에는 화면 크기가 작았기 때문에 화면을 넓게 쓰기 위해서 종, 횡 구분을 했던 것이 아닐까? 

이후에도 슈팅게임 경우에는 이렇게 나오기도 했지만, 대부분 일반 TV화면 같이 나와 있었다. 


그런데 스마트폰 등장으로 다시 세워서 등장하는 영상, 게임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때는 기울여서 촬영하는 것이 더 불편할 때도 많다. 


그런데 게임과 달리 동영상이나 사진은 가로로 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카메라, 캠코더의 기본이 가로 촬영이 기본이니..

그런데,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그런 개념이 바뀌고 있다. 


사진이나 동영상 자체를 세로로 찍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고, 보는 것도 세로로 보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일본에서 스마트폰 사용자들 통계를 냈는제, 30% 가량이 동영상을 세로로 찍고 보는 것을 선호한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남자는 전체 중 20% 정도, 여자는 30% 이상이 세로로 영상을 찍고 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이유가 무엇 일까? 생각을 해봤는데 아마도 남자와 여자는 촬영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남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좋아하는 풍경이나 제품을 찍는데, 이 때 최대한 많이 주변 상황까지 담기 위해서 가로로 찍는다. 

반면, 여자는 특정 부분, 셀프카메라를 찍기 때문에 세로 촬영을 많이 하는게 아닐까? 


꼭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아무튼 이 설문을 보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하긴, 어떤 것을 기본으로 삼는 것은 개인이 정하는 문제이니... 


뜬금없이. 갑자기 너구리가 해보고 싶어졌다. 


관련링크 : http://www.mobercial.com/news/research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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