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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대했던 파이어엠블렘 if. 중반까지 했는데. 지금은 그냥 관성적으로 하고 있다. 내가 기대했던 것과 많이 다르다. 

애니메이션과 게임 시스템은 화려해졌는데, 시뮬레이션RPG의 재미는 이전보다 떨어진 것 같다. 

등장인물도 모두 잘생기고 예쁘지만, 개성적인 면에서도..뭔가 좀 과해져서 파이어 엠블렘만의 매력은 더 약해진 것 같다. 


스토리도 너무 신파적이다. 각성을 오래간만에 재미있게해서 많은 기대를 했는데. 기대와 너무 달랐다. 

엔딩까지는 보겠지만. 각성처럼 남은 시간을 쪼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중반까지 달려온 것이 아까워서...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요즘 게임들의 요소를 잘 접목했다는 것인 반면, 내 취향이 요즘 게임에 맞지 않아서 일 수도 있다. 

이야기의 재미가 아닌 자동배틀, 레벨업과 수집에 초점이 맞춰진 모바일 게임들은 익숙해지지 않는다. 

분위기를 보면 앞으로 이런 콘솔게임기들도 게임 내 아이템 구입 같은 것들이 많아질 것 같은 생각이...


너무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해야하는 것 때문에 게임에 집중이 안되고 피로해져버렸다. 


추천 : ★☆☆  기본적인 재미는 있지만,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면 각성 쪽이오히려 더 재미있었다. 


파이어엠블렘 각성 

http://bruprin.tistory.com/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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