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면 재미가 있다. 각자 추구하는 방향이 다르지만 자동차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나누는 동안 모르던 것을 알게 된다. 

사실 짧게는 몇시간, 길게는 몇일동안 자동차를 탄다고 해서 그 차에 대해서 알기는 아주 어렵다. 

그것이 반복되고 다양한 환경을 겪어보는 것으로 비슷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소유한다는 것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기 때문이다. 


자동차는 다른 공산품과 좀 많이 다른 성격이 있다. 

일단 집 이외에 가장 비싼 제품인 경우가 많고, 한번 사면 오랫동안 사용한다. 한 사람이 소유하는 자동차 경우 5대를 넘기가 어렵다. 

바꿈질이 심한 사람, 자금이 넉넉하고 시간이 넉넉하다면 어느정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일본차, 독일차, 미국차, 국산차 이 네가지를 모두 경험해 보기는 어렵다. 

직접 경험했다기 보다는 간접경험으로 그 차를 판단하려고 한다. 


신기한 것은 아무리 차에 대한 얘기를 해줘도 결국에는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성적인 판단에서 구입한다는 것이다. 

특히 의사결정권을 가족과 상의한다면 더욱 그렇다.


잘달리는 차가 재미는 있지만, 실제로 관리를 계속 해주고 유지보수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까다롭다.

그렇다고 무난한 차를 선택하기에는 뭔가 아쉽다. 


그래서, 가장 적당한차가 렉서스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렉서스 중에 잘달리는 GS정도가 꽤 잘 어울린다. 

하이브리드 차량을 만드는 브랜드들은 많지만, 가장 섬세한 기술력을 가진 업체는 렉서스다. 어쩔 수 없는 것이 가장 길게 열심히 만들어 왔다.

그동안 노력한 정도는 누릴만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지만, 수입차를 살 때 렉서스의 장점은 분명하다. 유지보수에 특별히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

사실 구형 ES와 GS가 가격대시 상품성은 가장 좋은 것 같다. IS도 너무 멋진차지만 패밀리카로 사용하기에는 좀 작고, 아무래도 장거리를 뛰기에도 휠베이스가 긴차가 편하다. 

GS경우에는 스타일과 주행성능, 브랜드를 고루 만족하는 차인 것 같다. F면 더 좋겠지만 450h정도는 재미있으면서도 연비도 좋은 괴물같은 차다.


가격이 높은 것이 좀 아쉽다. 일본 가격은 551만7000엔 ​​~ 846만3000엔


한세대 전 일본 중형차, 준대형차 쪽이 가격대비 상품성은 가장 좋은 듯. 


관련링크 : http://lexus.jp/models/gs/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