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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P/IT] 스타워즈7의 실질적 주인공 - BB-8

by bruprin 2015.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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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타워즈7의 개봉 전에 예고편으로 알려진 드로이드 BB-8. R2 D2와는 다른 새로운 드로이드가 필요했던 것 같다.


R2 D2의 역할이 줄어들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BB-8의 역할은 전통있는 그룹에 새로운 멤버로 들어간 것을 고려하면 거부감 없이 아주 성공적인 것같다. 


마치 소방차의 이상원님이 탈퇴하고 도건우님이 들어온 것과 같은 것일까? 새로운 멤버도 잘하지만 이전 멤버에 대한 관계 때문에 어떤 거부감이 생기는..




시리즈의 흐름상으로 보면 BB-8은 R2-D2보다 진화된 드로이드 같다. 날아다니지는 못하지만 엄청나게 빨리 달릴 수 있다. 


절대적인 비교는 하지 못하겠지만 X윙에 R2D2같은 드로이드가 아닌 BB-8과 같은 형태의 드로이드를 탑재하는 것이 아마 신형인 것 같다, 




BB-8은 이미 여름부터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스마트 완구로 판매 중이다. 

 

내장된 카메라가 있고 여기 저기 알아서 굴러 다닌다. 


SF 디즈니숍에서 봤는데, 당시에는 별 감흥이 없다가. 이제 보니 그 때 살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처럼 잘 굴러 다니는 것이 매력적이다. 


작은 것과 큰 것이 있는데 큰 쪽이 훨씬....


물론 강아지나 애들이 있는 집에서는 주의해야할 것 같다. 


참고로 스타워즈 7의 평점은 


★☆


스타워즈 팬이라면 뭔가 수긍이 안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처음 접하는 세대들은 새로운 것이다. 





입구부터 졸졸 따라다니는 BB-8 


이건 큰 놈 



사람들이 모두 좋아한다. 뒤에 라이트세이버들....경비원도 하나 가지고 계심 



스타워즈 관련 용품이 디즈니매장 가장 앞으로 왔다.  



이건 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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