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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음악을 듣는 방법이 바뀌면서 블루투스 스피커가 쏟아지고 있다. 사실 몇 년전만해도 블루투스 관련 제품은 가격이 너무 비쌌다. 

너무 비싸서 상용화 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시장이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낮아지고, 샤오미 같은 업체들이 가격을 치고 나오니...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낮아지고 있다. 


그런데 소리에 좀 신경을 쓰는 사람은 블루투스 제원 한계 때문에 대부분 마음에 들지 않아하고, 결국 바꿈질을 계속 하다가 보스나 B&W 급으로 가게 된다. 

뱅앤올룹슨 경우에는 블루투스 제품도 가격이 비싼데 그만큼의 가치는 못하는 것 같다. 


블루투스 제품 중 내가 들었던 것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B&W 제품이었다. 

하지만, 가격과 성능에서 타협을 해야한다면 역시 보스 사운드링크 시리즈. (미니 아님). 사운드링크는 3까지 나왔는데 1을 사도 된다.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사운드링크 정도 되면 크기, 가격에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그래서 적당히 들고 다닐 정도의 스피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럴 경우 샤오미나 다른 스피커 제조사들의 보급형 제품을 사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그 보급형과 보스 사운드링크 사이에도 간격이 크다는 점인데, 여기에서 10만원 전후에 스피커가 있으면 또 다른 선택지가 된다. 


소리 적당하게 괜찮은... 

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 이런 제품을 좀 내줬으면 하는데. 


그러던 중에 발견한 이노에서 만든 휴대용 스피커 플라스크. 

독특하게 선글래스 케이스 같은 케이스에 들어 있다. 그리고 거치를 선글라스 케이스를 열고 기대는 방식인데 아이디어가 좋다. 

스피커가 뒤에도 있어서 케이스에 소리가 부딪혀서 우퍼 효과를 낸다. 


디자인과 소재도 괜찮고, 크기와 가격 대비 괜찮은 선택. 


정점 : 

- 이쁘다 

- 거치할 수 있다. 

-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성능


단점 

- 다른 스피커도 케이스 안에 넣으면 비슷한 효과가 

- 케이스 잃어버리면 성능이 반감

- 사람들이 이런 제품이 있는지 모른다 


추천 : ★★★◐☆




이런식 



안에 스피커가 있다. 

이노 홈페이에 들어가보니 이 전에 몇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 

비슷한 형태의 제품들이 있다. 



디자인이 괜찮다. 

보고 있으면 빨려들어가는 



측면에는 음량과 전원, 이쪽은 마감이 좀 아쉽다. 



외부 입력 단자와 USB로 충전할 수 있는 미니 USB 단자 



이런식으로 거치하면 된다. 



중앙에 보면 마이크도 있다. 



샤오미와 비교. 

샤오미 스피커는 가격대비 -_-; 경쟁자가 없다. 



샤오미는 뒤에 스피커가 없지만 그래도 거치해 봄. 살짝 큼 



그래도 웬지 소리가 좋아지는 후광효과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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