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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LG전자가 스마트폰 부문에서는 아주 어려움에 처해있지만, 주변기기 하나는 세계 최강인 것 같다. 

이미 주변기기는 애플을 넘어선 것 같다. 


톤플러스 블루투스 헤드셋은 운영체제의 장벽을 넘어서 세계를 재패한 것 같다. 

미국 출장 갔는데, 몇 명이 LG 헤드셋 쓰고 있는 것을 보고 꽤 놀랐다. (아쉽게도 LG 스마트폰은 한명도 없었다)  


블루투스 주변기기로 헤드셋 외에 스피커와 키보드가 있는데, 스피커는 다른 업체들이 시장을 꽉 잡고 있고, 키보드는 사실 전국시대처럼 난타전이었는데, 

둘둘 말아서 접는 롤리키보드를 내놨다. 


스마트폰, 태블릿과 연결해서 쓰는 쓸만한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아왔지만, 사실 대부분 조금 쓰다가 말았다. 

활용성이 기대만큼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써보면 기대만큼의 편함을 주는 제품이 없었다. 


롤리키보드 경우에도 사실 노트북을 대체할만큼의 만족감을 주지는 못한다. 여기에 태블릿을 올려놓고 쓰지 않으면, 바닥에 밀려서 타이핑 하기도 불편하고, 숫차키는 펑션키와 함께 써야 한다. (이 단점을 해결해 위로 한줄 더 있는 신형 롤리 키보드가 나왔다)


몇일 써보다가 기존의 다른 블루투스 키보드를 놓고, 요사이는 이 제품을 가방에 넣고 다니고 있는데, 그 이유는, 일단 부피가 작고, 가볍다. 휴대용 키보드의 모순이 활용성을 높이면 무게와 부피가 커진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휴대용이라는 장점이 사라진다. 가방안에는 이 키보드 말고 다른 것들이 많기 때문에... 무게와 부피는 내게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이 롤리키보드는 수납이 편리할 뿐 아니라 가볍다. 키도 휴대용치고 타이밍 하기 좋은 편.. 잠깐 타이핑 할 때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장시간 타이핑 하려면 풀 사이즈 키보드나 노트북을 넘어서기 어렵다..) 


아이디어도 잘 썼고, 실제로 딱 휴대용 키보드로서의 역할을 잘 하는 것 같다. 신형 롤리 키보드로 교체를 생각 중. 


자 LG전자 이제 스마트폰만 잘 팔면 된다. 


장점 : 

- 작고 가볍다. 

- AAA 배터리 1개. 충전이 필요 없다. 

- 페어링이 쉽다. 

- 휴대용 키보드 중 키 간격이 넓어 오타가 적다. 


단점 : 

- 숫자키는 기능키와 함꼐 사용, 

- AAA 배터리 1개 충전해서 쓸 수 없다. 

- 일부 키 위치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 주변에서 누군가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겠다고 한다면 이걸로 . 

추천 : ★★★★☆




돌돌 말린다. 



펴보면 뭔가 한줄 더 있을 것 같은데? 라는 기분이.. 그래서 신형이 나온 것 같다.  



거치대에 태블릿을 거치할 수 있다. 아이패드는 안해봄... 



거치대 각도 조절은 불가능..




난 이렇게 쓰고 있다.  페어링이 두 개 같이 되기는 하는데 태블릿은 연결해두고, 전화는 그냥 손으로 눌러서....

의외로 편하다. 모바일 멀티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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