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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플레이스테이션 VR을 구해서, 열어보니 소니가 VR에 많은 공을 들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이나 라이카 만큼은 아니지만 박스를 열 때 꼼꼼함을 느낄 수 있다.


맨 위는 무브가 있고, 그 아래 카메라, 프로세서 유닛, 각종 케이블이 들어 있고, 그 맨 아래 VR이 들어 있다. 

여러 제품이 있으니 무게는 꽤 나간다. 


설치는 설명서를 보면 쉽게 할 수 있는데, 케이블은 정말 복잡해진다, VR은 프로세서 유닛과 연결되고, 프로세서 유닛은 PS4와 TV 중간자 역할을 한다. 

여기에 카메라가 PS4에 연결.. 


TV - 프로세서 유닛 - PS4 = VR 

   

정말 선들이 -_-;  PS VR의 개선품이 나온다면 이 케이블을 줄이는게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TV가 필요 없을 것 같지만, 그 앞에 카메라도 있어야 하고 , 중간에 VR이 오류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TV가 필요하다. 


데모 게임만 해당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중간에 3번 정도 에러가 났고, 패드로 메뉴를 조작하는데 오류가 나서 리셋을 해야하는 상황도 발생했다. 


데모 CD에는 10여개의 게임을 해볼 수 있는데, 이 중에는 360도 카메라로 찍은 영상물도 있고, 게임이 아닌  체험 위주 작품도 있다. 

그래도 VR의 재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하다. 


함께 구입한 언틸던 러시오브 블러드는 무브 또는 패드로 할 수 있는 게임이다. VR게임 중에 일부는 무브만 지원하는 게임도 있다. 

러시오브 블러드는 언틸던을 무대로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총을 쏘는 게임인데. 어두운 배경에 플래시로 시야를 확보해야하기 때문에 긴장감이 내내 흐른다. 


중간에 엄마야 ~ 또는 @&^%# 가 튀어나올 정도로 깜짝 놀라는 장면들이 있다. 

무서워서 낮에 하기로....공포게임은 정말로 무서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게임을 하는 동안 TV로 VR을 하는 사람의 영상이 보이기 때문에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해상도는 VR로 볼 때 40~30% 수준으로 떨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깊이가 느껴지기 때문에 몰입감은 훨씬 더 하다. 


시야가 조금 더 확보되고, 해상도가 더 좋아지면 판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될 정도. 


충분히 살만하다.



맨 위는 무브가 있다. 



설명서. 그림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케이블에 번호가 붙어 있어 헤깔릴 일을 줄였다. 



상자 신경써서 만듬. 



오.....신경써서 만들었다. 



띠를 벗기면 



이렇게 열린다. 



VR과 케이블 



PS VR



VR 전원, 이어폰을 연결 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 

이어폰으로 연결하면 주위에 무슨일이 벌어져도 모른다. 몰입감이 50% 증가하는데 공포게임은 도저히 하지 못할 것 같다. 



전원을 연결하면 불이 들어 온다. 



내부는 얼굴형태에 따라 잘 조절하게끔 



움직임을 파악하는 카메라 



프로세서 유닛 



설명서를 보면서 밀어서 연결한다. 



무브 



이건 이전에도 나왔으니 



스트랩이 잘 만들어져 있다. 



언틸던 러시 오브 블러드.  깜짝 X 100 


언틸던도 명작이다 추천작 



구입하면 주는 데모 소프트웨어 여러가지 게임들을 해볼 수 있다. 



잠깐 켜본다고 했다가 몇 시간쨰 


PS VR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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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18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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