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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올림푸스가 펜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했다. 아직 국내는 나오지 않았고 일본은 본체는 8만엔,  14~42mm 렌즈 킷이 9만5000엔. 무척 비싼 가격이다. 

마이크로포서드 이미지 센서에 크기는  117.1 × 38.4 × 68.3mm (폭 × 깊이 × 높이), 본체 무게 약 326g. 

3인치 회전 LCD가 적용돼 셀피를 찍는데 특화됐다고 한다. 


동영상은 1,920 × 1,080 / 30p까지 MPEG-4 AVC / H.264 (MOV) 또는 1,280 × 720 / 30fps까지 Motion JPEG (AVI). MOV는 약 29 분, AVI HD로 약 7분 촬영 시간 제한)

SD / SDHC / SDXC 카드.지원. 


흠. 가격을 이렇게 책정했을까? 파나소닉 GF 시리즈보다 높은 것 같다. PEN이라는 카메라가 매력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 정도 가격에는 팔리지 않을 것 같다. 

소니 RX100시리즈가 100만원 가까운 가격에도 판매되는 것은 휴대성과 화질을 절묘하게 타협했기 때문인데, 


오히려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들은 이런 상황에서 불리해보인다. 이건 펜 뿐만 아니라 파나소닉 GF 시리즈도 마찬가지다. 

최근 분위기로는 스마트폰 그리고 액션캠, 소니 RX100 시리즈 또는 DSLR. 이외에 어떤 카메라도 관심을 못 받는 것 같다.  


제품정보

https://www.olympus-imaging.jp/product/dslr/epl8/index.html


요도바시 카메라 

http://www.yodobashi.com/ec/ct/200003_500000000000000301/?discontinued=false&mkrbrnds=0000000549&word=E-PL8&yearfrom=2016&monthfrom=01&yearto=&monthto= 


요도바시는 본체 8만4240엔, 14~42mm 렌즈킷이 10만440엔, 14~42mm + 40~150mm 렌즈킷은1만6640엔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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