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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창문청소를 하면서 왜 창문을 청소해주는 로봇청소기는 없을까? 했는데, 그런 제품이 있었다. 

'윈봇950 ' 유리상태에 따라서 청소 모드가 달라지고, 전원을 연결해 창문에 붙이면 알아서 이동하면서 청소를 하는 제품. 


내부에 세정액을 뿌리는 장치, 마이크로 섬유 패드와 와이퍼로 4단계로 청소를 한다고 한다. 가격은 일본 내 출시 6만5000엔 정도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원이 연결되면 창문에 붙어 있고, 내장 배터리가 있어서 전원이 끊겨도 15분간은 붙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고층 아파트 같은 곳에서 얼마나 효용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동영상을 보면 집안, 밖에서 모두 쓸 수 있다. 


본체 모서리에 유리창 끝을 인식하는 센서가 있어서, 바닥 청소하는 로봇청소기처럼 유리창을 지그재그로 돌아다니면서 청소를 한다. 


크기는 273 × 273 × 123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2.4kg. 소비 전력은 75W. 소음은 약 62dB. 3mm 이상 유리창에 사용 가능. 


이런 것은 실제로 써봐야 효과를 알 수 있는데, 제품설명대로 된다면 다운트랜스를 써서라도 쓰고 싶다. 

바닥청소만큼 유리창 청소를 로봇이 해준다면 그야말로 가사를 대폭 줄여주는 혁신적인 일


관련링크 

http://www.ecovacs-japan.com/winbot/w950-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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