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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드론을 무기로 사용하는 일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지금 달라진 것은 일반인들도 마음만 먹으면 살인무기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드론에 폭탄을 장착하면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원격으로 공격대상을 보면서 정밀하게 공격이 가능하다. 


수백km를 날아가서 공격하는 미국의 고도화된 드론이 아니라, IT매장에서 판매하는 드론을 가지고도 충분히 가능하다. 하늘에서 날아오니 막기도 어렵다. 

물론 이런 생각은 상상에서 그치지만, ISIS와 같은 과격한 단체는 그걸 직접 실행하는 것 같다. 


CNN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모술(Mosul)에서 ISIS 드론을 이용한 공격을 해서 현지 쿠디쉬 병사 2명이 사망하고 프랑스 군인 2명이 부상했다. 

드론이 직접 타격을 한 것이 아니라 착륙한 드론을 만지다가 폭발했다고 한다. 

직접 공격을 했든, 만지면 터지게 했든 원격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전 공격과 다른 양상이다.  


드론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는데, 뉴스를 보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중국산 드론이라는 것으로 봐서 DJI나 중국 드론 전문업체 제품인 것 같다. 

DJI 팬텀이 100만원 정도인데 군용 드론이나 다른 군수물자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다른 뉴스를 찾아보니 ISIS가 드론을 이용한 공격을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특히, 드론에 화학무기를 탑재하면 아주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준비도 마친것으로 파악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라크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드론에 대해서 엄격한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이 안전을 위해서 맞는 것 같다. 


 CNN 홈페이지에 가면 뉴스 클립을 볼 수 있다. 

관련링크 : Report warns of ISIS developing drones for chemical attacks 

http://edition.cnn.com/2016/10/20/politics/terrorist-groups-and-dr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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