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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카시오가 셀피를 인식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전송해주는 카메라를 출시한다. 카시오 엑슬림 EX-ZR70. 

LCD를 젖혀서 찍은 사진 중 인물사진이라고 판단하면 스마트폰으로 전송을 한다. 


1/2.3 인치 CMOS 센서가 탑재됐고, 감도는 ISO80~3200. 최대 1,920 × 1,080 / 30fps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렌즈는 35mm 환산 25-250mm 상당 F3.5-6.5. 접사는 5cm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SDXC / SDHC / SD 메모리 카드를 지원하고. 27.6MB의 내장 메모리도 있다. (메모리 카드를 빼먹고 왔을 때 유용하다. 용량이 4GB 정도 되면 더 좋을텐데) 

배터리는 약 280매 촬영할 수 있을 정도고, USB 충전을 지원한다.

크기는 99.6 × 59.5 × 25mm, 중량은 약 202g (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최근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이 좋지만, 이런 휴대용 카메라가 빛을 발하는 것은 조명이 낮은 실내나 야간이다. 여전히 빛이 적을 때는 디지털카메라 쪽이 더 좋다. 


P.S 왜 카메라 업체들은 렌즈가 돌아가는 카메라를 이제 만들지 않는 것일까?

그리고 좋은 카메라는 가장 성능이 좋은 카메라가 아니라 내가 잘나오는 카메라 


관련링크 : http://www.casio.co.jp/release/2016/1027_ex-z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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