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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학창시절 아무리 놀러가자고 해도 고지식하게 숙제 하고 나가야한다고 하는 친구가 있었다. 

무슨 말읋 해도 그의 원칙을 깰 수 없었다. 

모바일에 관해서 닌텐도는 어릴 때 그 친구를 보는 것 같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설득이 되지 않는.....


물론 닌텐도는 자사 게임기와 게임을 통해서 생태계를 만들어 왔고,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 뛰어드는 것에 흥미는 없었을 것 같다. (닌텐도가 스마트폰을 만들면 가능하겠지만) 


하지만, 최근 게임업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포켓몬고를 통해서 아주 큰 자극을 받았을 것이다. 


슈퍼마리오 런도 그런 선상에서 나오는 닌텐도 스마트폰 게임이다. (이것도 나오는데 아마 진통이 있었을 것이다. 자존심 센 애플도 닌텐도를 끌어들이기까지 애를 먹었을 것 같다) 


애플 아이폰 발표에서 등장한 슈퍼마리오 런 출시가 다음달 15일로 정해졌다. 


기본 게임은 무료지만, 9.99달러에 판매될 예정. 

순차적으로 151개국 앱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슈퍼마리오 런 성공에 따라서 닌텐도가 모바일 시장에 대한 입장이 바뀔 것 같다. 

콘솔 중심의 게임 업계가 모바일로 바뀌었다는 것.... 


뒤늦었지만, 닌텐도의 게임들이 스마트폰에 나온다고 하면 다른 게임업체들이 진입했을 때와는 다른 수준의 파급력이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s://supermariorun.co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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