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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갤럭시 S8 발표회를 보고 궁금했었는데, 삼성매장에 S8이 전시돼 있었다.

역시 제품은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일단 굉장히 잘만들었다. 

그동안 제품을 보면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디자인 정점으로 올라온 것 같다. 


모두 화면 양쪽이 둥글게 처리된 엣지 방식이기 때문에, 이제는 화면이 평평하나 플랫과 둥글게 처리된 엣지 구분이 없어졌다. 


궁금했던 것은 이번에 가장 큰 변화인 아래쪽 물리홈버튼이 사라진 점인데. 처음에는 좀 어색했지만, 잠깐 써봤는데도 큰 불편이 없었다. 

오히려 시원하게 화면이 나오니, S8이 새로운 제품이고 나머지 스마트폰들이 구형폰처럼 보이는...


위 아래로 긴 것이 어떻게 보면 모바일 환경에서 아주 큰 장점이 될 것 같다. 

이건 TV 화면이 4:3 비율에서 16:9 비율로 바뀐 것과 같은 느낌이 됐다.


가장 많이 하는 웹서핑이나 SNS 등을 할 때 더 시원하게 느껴진다. 


이렇게 시원해진 화면비는 확실한 강점이 될 것 같다. 안쓰면 상관없지만. 비교해서 써보면 확실히 더 많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쪽이 편하다. 

이걸 보면 다른 스마트폰 화면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 같은..


해외 리뷰에서 지적됐던 후면 지문인식 버튼은 별 문제가 없어 보였다. 엄지 대신 검지를 인식시켜 놓으면 된다. 

그리고 홍체인식이 너무 빨라서 놀랐음. 


카메라는 이전에도 좋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었는데, 아이폰7+처럼 렌즈를 하나 더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이제 스마트폰 카메라는 상당히 좋아졌기 때문에, 줌이 되는지, 조도가 낮을 때 성능, 광각이 가능한지 여부 등 기능이 중요하다.


옆에 DeX를 시연해볼 수 있게 마련돼 있었다.

재미있는 기능이지만, 이 기능은 이런 기술도 된다는 수준이지, 실제로 이 기능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다.

홍보영상이나 시연 장면에서는 주요하게 사용될 수 있지만, 그렇게 쓰려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독 이런 것을 준비하는 것이 아주 귀찮다. 

오히려 부가기능을 왜 이렇게 부각시키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그런 점은 S8 장점을 희석시키는 것이 아닌지...


Dex가 아예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 기능을 좋아해서 구입하는 사람들도 결국 노트북이나 태블릿 등 다른 제품을 그 목적으로 쓰는게 편할 것 같다.

예를 들면 스틱PC 같은 경우가 비슷한 제품인데, 있으면 편할 것 같지만, 실제로 써보면 '이렇게 쓰느니 그냥 PC 쓰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다.


이렇게 새로운 기능, 제품은 일반 사용자들의 쓰임으로 결정된다.


아무튼 이번에 나온 S8은 삼성전자가 이를 악물고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전 노트7 배터리 문제로 품질 부문에서도 많은 신경을 썼을 것 같고... 


세대 변화에 따른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져보니, 물리버튼이 사라진 넓은 화면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구매요소가 될 것 같다. 


문제는 '경험'인 것 같다. 


나는 갤럭시는 언제나 신제품은 좋지만,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만족도가 떨어진다. 

예를 들어서 S3를 썼을 때는, 2년도 안돼 배터리 시간이 급속히 떨어졌고, 일부 프리징... 

6엣지도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모된다. 하루를 버티지 못한다.


아이폰이나 다른 제품들도 배터리나 프리징 등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빈도가 너무 많다. 

결국 갤럭시 시리즈는 신제품을 구해서 2년 이내로 쓸 때 가장 효용이 있는 것 같다.

언제나 새로운 고객에게 집중하고, 기존 고객들은 뭔가 차별받는 다는 느낌? 


예를 들면 7에서 마이크로SD 카드가 사라져서. 아 앞으로는 이렇게 되겠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8에는 다시 마이크로SD슬롯이 들어갔다. -_-; 


그렇다면 이전에 마이크로SD카드를 없앨 때, 삼성전자에서 이야기 했던 이유들... 디자인, 두께, 안정성 등에 대한 것들은 어떻게 되는지... 

기존 사용자들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훨씬 중요한데..  



카메라 좋다. 내가 볼 때는 아이폰7보다 좋은 것 같다. 

영상 품질도 좋다. 그런데 아이폰은 아이무비가 있으니 아이폰 쪽에 손이

사진만으로는 갤럭시8 쪽이...



삼성전자 하드웨어적인 완성도는 경쟁사와 비교가 안된다.



무광버전도 나왔으면 



충분히 얇고, 가볍다 



사운드 테스트를 못해봤다. 



화면이 긴 것은 웹서핑에 최적... 



지문인식 버튼은 무난 



동영상 볼 때도 시원하다. 



하지만, 동영상에 따라 양쪽이 잘린다. 



갤럭시도 G6도 꽉 채우는 콘텐츠가 많이 나와야..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화면이 꽉차는 콘텐츠가 늘어날 것이다.  



그렇게 하려면 콘텐츠 업체. 게임업체와 협력이 필요 



홍체인식은 갤럭시 S8 가장 큰 장점



삼성 덱스... 써보니...

이렇게는 안쓸 것 같다는 생각이 확신으로... 

이 기능이 생각만큼 써지려면 주위에 PC와 노트북, 태블릿이 없을 때 가능할 것이다. 



화면은 감탄... 



은색 



일반 스마트폰과 비교 



빅스비는...흠....잘 모르겠다. 



급속충전은 아주 좋은 기능...

충전할 때마다 코드 꼽는거 너무 귀찮다. 



다른 삼성 제품들도 돌아볼 수 있다. 



PC  가격은 그대로 구나. 



삼성노트북, LG노트북 위치가 예전과 달라진 듯. 


올웨이즈나 그램 모두 잘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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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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