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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 K3 플러스
- 깔끔한 디자인
- 튼튼한 거치대
- 3D + 2D 가능  

- 여전히 조작이 어려움.
- 엉뚱한 길안내를 할 때가 있음.
- 1년 뒤 3D 지도 업그레이드 비용이 있음.

BP's : 현재 나온 내비게이션 중에 가장 완성도가 높다. 하지만 여전히 조작은 어렵고, 이게 제대로 길 안내를 하는지 여부가 의심스럽다. 더 놀라운 것은 내비게이션 중에 아이나비가 그나마 조작하기가 쉽다는 것이다. 맵피나 아틀란도 좋은 지도지만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아이나비쪽으로 기울게 된다.

아마 나는 죽을 때까지 내비게이션을 내 마음대로 조작하는 방법을 알지 못할 것 같다.
그동안 내안의 폭력성을 깨닫게 해준 제품들이 몇 개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내비게이션이다. 
 운전하다가 집어던지고 싶었던 부분이 한 두번이 아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내비게이션이 기본으로 들어가서 거치형 내비게이션이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 의견이 많은데, 영향은 받겠지만 어느정도는 같이 갈 것 같다. 
 
그 이유는, 거치형 제품 가격이 많이 낮아졌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착탈하는 것이 은근히 불편하다. 또 스마트폰 경우 내비게이션으로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대책이 없다.

대기업이 들어오지 못하는 독특한 시장 중 하나인데. 팅크웨어는 아이나비로 성공한 케이스다. 최근 추세를 보면 엠앤소프트 맵피나 지니는 현대기아차에 탑재되는 쪽에 주력하는 것 같고, 아틀란 성장이 가파르다.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등장은 내비게이션 업계 중요한 변화가 될 것이다. 이 시장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


개봉..


정말 많은 것이 들어 있다. 본체, 시거잭, 거치대, DMB 안테나. 그리고 평생 안 읽어 볼 설명서 까지.
 부품 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 특히 거치대 경우에는 공용으로 쓰는 방법을 고려해봐야 한다. 거치대만 따로 구입할 수 있게.


LCD 보호지까지 들어 있음.


직사광선을 예방할 수 있는 케이스까지 



본체...7인치...


갤럭시탭과 비슷한 크기. 측면에는 USB 단자와 SD카드 슬롯


DMB 안테나가 보인다. 신호가 부족할 때를 대비해 추가 안테나도 제공 


파인디지털 내비게이션과 비교..


파인드라이브도 정말 잘만드는 것 같다. 두 제품간 출시년도가 2년이나 차이가 나는데, 완성도 면에서 뒤지지 않는다.


케이스는 이렇게...


이 리모컨은 마음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_-; 저 작은 단추들 누르기 위해서는 꼭 차를 세워야 할 것 같다. 버튼 수를 5개 이내로 줄여야 한다. 웬만하면 3개로...


튼튼한 거치대가 들어있음.


이렇게 연결한다. 탈착이 쉽다.


뭐가 바리 바리 들어 있는데...하나도 안봤음.


차 위에 올려 놓으면 이런 분위기.


7인치라 운전하는데 살짝 거슬린다. 그래도 작은 화면보다 좋다.


거치대는 자유롭게 각도를 변경할 수 있다.


허....독일제다.


이렇게 전원을 올리면 시작...배터리가 있어서 정차 중에도 꺼지지 않는다.


메뉴는 이렇다. 이 각 메뉴는 활용도가 전혀 다름에도 불구하고 크기가 같다.
지극히 엔지니어 발상으로 만든 UI.


추가 안테나 없이도 DMB 잘나온다 :) DMB는 꼭 정차중에만 쓰는 것이 좋다.


게임도 있음.


7인치라서 꽤 해볼만하다. 앞으로 안드로이드 내비게이션이 나오면 더 쓸모가 많아질 것 같다.


노래방도 됨.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꽤 유용하다. :)
아쉬운 점은 들어 있는 노래가 몇 곡 없다. 내려받으면 되지만 그런 수고까지 하기에는
귀찮음이 크다 -_-;


아이나비 들어감...


3D 표현력이 더 좋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기도. 너무 많은 아이콘이 있다. 좀 더 간결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독일제라 그런지 잘 붙어 있다.


아 K3 + 군...


멀리도 왔다.


그래도 모르는 길을 갈 때, 속도위반 알려줄때 유용하다.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생각하면 내비게이션 가격은 그리 비싸지 않는 것 같음. 규정속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실수를 하기는 마련이니


이런 확대도 가능하다.


그런데 매번 300m 앞에 교차로..이렇게 나오면 헤깔린다. 가끔 GPS가 늦게 잡혀서 지나칠 때도 있고, 뭔가 획기적인 것이 없을까?


지도는 여러가지 시점을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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